긴장한 일의 여유를 타서 적당한 한담을 하는것 또한 건강에 리롭다. 저명한 녀작가 빙심이 백세에 가깝게 세상을 떴는데 "다른 사람과의 한담은 마음의 안정을 준다. 이는 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고 말한적이 있다.
한담은 한 사람에게 건강한 심리를 가질수 있게 한다. 저명한 심리학자 묵리는 "인간은 20가지 심리가 요구된다. 한담을 통하여 일부분 심리적인 수요를 만족시킬수 있고 정신적인 쾌감을 느낄수 있다"고 했다.
동년배와의 한담은 추억을 떠올리고 그 시절의 젊음, 그 시절의 승리의 모습과 희열 및 성공에 대한 한담을 통하여 감개와 흥분을 불러준다.
아침 8, 9시의 태양과 같은 젊은이들과의 한담을 통하여 그 젊음의 기분을 중년에게 옮겨줄수 있어 젊음의 마음을 되찾게 한다.
이성친구와의 한담을 통하여 남자의 기백과 녀성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어 중로년들의 마음에 "보약"과 "건강"을 주게 한다.
의학전문가들은 사람이 늙으면 우선 뇌세포와 뇌용량이 감소되기에 한담을 통하여 뇌신경의 성장을 자극시켜 사유와 언어표현의 론리성, 민감성과 정확성을 추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때문에 자주 한담을 하는것은 뇌건강에 리롭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