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속보"에 따르면 길림성 상반기 재정수지는 쾌속성장을 실현, 지방재정수입 성장폭은 동기 대비 전국 지방평균수준보다 13% 높아 해남성, 중경시에 이어 전국 제3위이다.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길림성 지방급 재정수입은 205억 6000만원을 완성해 년초예산의 54.6% 완성했는바 그 규모는 2005년 전년 수입총액에 달하며 우리 성 세금분할제도 재정관리체제 실시 15년간 동기수입대비 증가폭이 최고수준에 달한다.
길림성 올 상반기 비세금수입은 45억 1000만원으로 재정수입에서 차지하는 비례가 그 전해말의 26%에서 21.9% 하강되였는바 한장부성장의 말처럼 "벌금몰수수입 등 비세금수입이 더는 정부의 수입증가의 경로로 되지 않으며" 이는 우리 성 연성환경이 대폭 개선되였음을 시사한다.
길림성 50개 현, 시에서 지방재정수입 증가폭이 40% 이상인 현, 시는 24개, 50% 이상의 현, 시는 19개이다. 그중 유수현, 영길현, 류하현, 교하시, 구태시, 덕혜시 등 6개 현, 시의 증가폭은 70% 이상에 달한다.
길림성 상반기 재정지출은 430여억원으로서 동기 대비 110억여원이 증가해 그 증가폭은 34.4%에 달한다. 특히 사회보장, 농림수산업, 체육, 도시, 진 사회구역사무 등 민생지출이 300여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80여억원 증가, 길림성 재정지출 증가량의 74.4%를 점했다.
해당 인사는 재정수입의 지속적인 쾌속성장의 주원인은 경제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쾌속발전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상반기 제1자동차 대중, 제1자동차 승용차, 길림유전 등 중점기업들에서 지방급 세금수입 20여억원을 납부해 동기 대비 1.2배 성장했다.
초보적인 분석에 따르면 길림성 하반기 재정수입도 지속적으로 쾌속성장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