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주택및도시건설부 계획사 사장 당개는 "재해구복구건설은 3보조로 나뉘여 완성해야 하는데 첫단계는 오는 7월 20일 전으로 현을 단위로 도시와 농촌 체계계획을 제정출범시켜야 하며 구체적으로 어느 도시와 향, 진을 이주시키고 다른 곳에 다시 건설할것인가를 결정하게 된다."고 했다.
이밖에 국가문화유물도시들에 대한 파괴정황을 상세히 조사하고 해결방안을 제출한다.
제2, 제3단계는 치중하여 농촌건설계획과 도시와 농촌의 주택건설계획을 제정한다.
이 3개 단계에 소요되는 시간에 대해 주택및도시건설부 부부장 제기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것은 없다고 밝혔다.
제기는 "우선 전문가들이 재해구의 지질, 지진 등 면에 대해 전면적으로 평가한후 이 토대에서 이번 지진으로 인한 파괴정도를 고려하고 최후로 초보적인 계획을 제정하게 된다."면서 "사회적인 공시를 통해 정부와 해당 부문에서는 심사를 하고 최종적으로 건설계획을 형성하게 된다"고 했다.
당산지진후 당산건설지휘 계획조 부조장을 맡았던 조진중은 "당산에서 지진이 발생한후 다음달 재건계획을 제정하였는데 최후로 비준되기까지 반년이란 시간이 걸렸다"고 했다 비록 재건계획방안에서 구체적인 시간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사천재해구 재건에 필요한 시간은 확정되고있다.
당개는 "재해구복구건설은 '전3년'과 '후5년'으로 사업계획을 제정하고 '전3년'에는 복구건설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시설, 공공봉사시설 건설 등 문제를 해결한다. 그리고 군중들의 주택문제를 빠른 시간내에 지진발생전의 수준으로 회복한다. '후5년' 전면 발전과 제고시기이다"고 피력했다.
이 8년 계획에 영향을 줄수 있는 중요한 요소의 하나가 어떻게 과도성 안치와 재복구건설간의 모순을 해결하는가 하는것이다.
당산대지진후 당시 "1년은 준비하고 3년은 대대적으로 복구하고 마지막 한해는 마무리를 한다"는 계획이였는데 대규모의 림시주택이 재복구계획내의 건축용지를 점해 새 아빠트를 한채 짓고 하나의 림시건축물을 철거하다보니 일부 문제들이 발생했다. 그리고 대규모로 시공을 전개하지 못하다보니 1986년에 이르러서야 재건임무를 완성했다.
이에 대해 제기는 "과도성림시거주물과 영구건축물사이의 관계는 확실히 해결하기 어려운 모순이다"고 하면서 "재해가 엄청난 지구는 대부분 큰 산이 밀집하고 평원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구로서 적은 면적의 평지에는 이미 림시건축물을 많이 설치하였기에 과도성건축물과 영구성주택간의 조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뒤이어 "총체적으로 말하면 8년 계획에 대해 우리들은 신심으로 충만된다. 그것은 당면 국력은 당산지진때와는 비할나위 없이 강성하기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