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이 중산계층을 만든다
도시 중산계층수준에 이르는 사람들에 대한 조사에서 그들의 수입은 주요하게 월급, 투자 및 재산관리, 유산, 주택임대 등 5갈래로 드러났다. 그러나 이런 수입중 대다수의 중산계층사람들의 수입은 여전히 월급이다. 피조사자중 상해시민들은 수입의 96%가 월급이라고 대답했고 북경시민은 80%, 광주와 성도 지역은 각각 64%, 39%라고 했다.
◆ 저축은 재산관리의 우선
도시 중산계층의 재산관리는 어떤 방식으로 할가? 조사에 따르면 은행저축, 주식, 기금과 보험이 가장 많이 리용되는 재산관리방식이다. 상대적으로 복권, 황금매매, 신탁 등 재산관리방식은 일부분 사람들만 사용한다. 이렇게 많은 재산관리방식에서 현재 중산계층사람들이 애용하는 방식은 여전히 은행저축이다.
◆ 온당한 투자방식 선호
"재산관리는 어떤 방식을 선호합니까?" 하는 물음에 북경이외의 4개 도시는 50% 미만이 "온당한" 투자방식이라고 대답을 했고 북경은 20% 만이 온당한 방식을 선호했다. 북경사람은 "적극적"인 위험 많은 투자방식을 더 선호하는것으로 드러났다.
◆ 500만원은 행복의 기준선
"얼마만큼 있어야 퇴직후의 생활이 행복한가" 하는 물음에 500만원 이상을 선택한 중산계층이 대다수였다. 그중 상해사람들의 비례가 가장 높은 51%였고 뒤를 이어 북경 48%, 광주 47%, 성도 40%, 심수 34%였다. 금융자산의 규모에 대한 조사에서 광주와 심수는 70%의 피조사자가 10~50만의 금융자산을 가지고있다고 했는데 200만원 이상이라고 대답한 방문자가 각각 12%, 2%밖에 차지하지 않았다. 그러나 상해는 200만원 이상을 소유하고있다고 한 피조사자가 무려 55%에 이르렀고 "얼마만큼의 재산이 있어야 퇴직후 행복하겠는가?"하는 물음에 대다수 상해사람들은 500만원 이상이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피조사자의 대다수가 "생활의 행복기준은 돈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현재 제기된 500만원은 현수준에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지만 10년 후에는 절대적이라고 말할수 없고 또한 인간의 수요는 수입의 증가에 따라 변화되는것이기때문에 정확한 기준선이 될수 없다는것이다.
◆ 동아리문화 영향
조사에 따르면 동아리문화는 중국 중산계층들의 투자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고 한다. "어떤 요인이 투자결정에 주는 영향이 가장 큰가?" 하는 물음에 "친구"의 비례가 평균 50% 수준을 웃돌았다. 그중 광주의 비례가 가장 높은 59%였고 상해, 북경, 심수는 48% 수준선이였다.
그외 성도와 상해 사람들은 투자에서 상대적으로 리성적이다. 매체정보를 통하여 투자방향을 결정하는 비례가 각기 60%와 38%를 차지하였는데 성도사람들은 이번 조사에서 거시적경제의 발전추세가 투자방향을 결정하는 주요요인이라고 밝혔다. 북경의 피조사자들중 귀동냥으로 들은 정보로 투자하는 경우가 있다고 대답한 수가 무려 12%를 차지했고 심수사람들은 온라인정보가 영향을 준다고 대답한 수가 58%를 차지했다.
◆ 재부가 있어도 계획 부족
중국 5대 도시의 중산계층사람들이 재부를 가지고있지만 이번 조사에서 대부분 피조사자들은 명확한 투자계획을 가지고있지 않았다. 또한 5대 도시의 피조사자중 채무(주택대출 등)가 30만 이하이고 신용카드도 2~3장 갖고있는것으로 드러났다.
◆ 조사후기: 시민문화가 재산관리성격 결정
이번 조사에서 재산관리분야가 5대 도시가운데서 공통점이 있지만 지역에 따른 특성에 의한 차이점을 가지고있다. 비록 이번 조사가 선택조사방식으로 진행되였지만 일정한 수준에서 상해 소비수준과 수입수준이 상대적으로 높고 상해 중산계층사람들의 평균자산규모도 기타 도시에 비해 크며 생활원가도 상대적으로 높은것이 드러났다. 월급이외의 수입에서 각 도시는 각자의 특징을 드러냈는데 상해와 같은 경우 61%의 피조사자가 "아빠트임대"수입이 주요수입중의 하나라고 대답했다. 북경은 24%, 심수는 다만 4%일뿐이다. 성도는 54.8%의 피조사자의 주요수입은 경영에 의해 이루어지는것인데 혹은 크게 작게 개인의 사업을 하고있는것이다. 광주는 경영 및 투자가 주요 수입으로 그 비례가 35%에 이른다. 투자관리방식에서 온당한 투자가 주요위치에 있지만 광주는 보수적인 투자방식을 더 선호했지만 상해, 성도, 심수는 적극적인 투자방식이 더 인기를 모았다. 북경은 적극적인 방식과 보수적인 방식의 비례가 5:3인것으로 드러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