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에서는 농산품질안전공정을 실시하여 중점적으로 농업표준, 안전검측, 제품인증, 질감독관리, 시장류통, 보급서비스 등 6개 체계건설을 추진하고있다.
5년좌우의 시간으로 대중도시의 농산품도급시장을 농산품질안전검측범위에 전부 납입하고 시장에서 판매하는 인증농산품질안전합격률이 100%에 달하게 한다.
료해한데 의하면 현재 길림성의 10개 대중형농산품도급시장이 이미 감독관리범위에 납입되였다고한다.
지난해 검사소조는 도합 6757개 농약잔류양본추출검사를 완성하였고 합격률이 97.5%에 달해 전국 평균수준을 초과하였다.
그리고 길림성의 9개 시, 주의 중점남새생산기지에 대해 추출검사를 진행하였는데 농약잔류불합격률이 처리초기의 6.2%에서 2.6%로 하강하였고 무공해제품, 록색식품과 유기식품의 추출검사합격률이 100%에 달했다. 올해 길림성은 농산품질안전검사중 농산품의 생산전, 생산중, 생산후의 전반 과정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종자, 농약, 화학비료, 비닐하우스농업물자시장에 대한 전문검사를 강화하는것으로서 농산품의 질온정운행을 확보하고저 한다.
최근 길림성은 또 "세계은행대출 길림성농산품질안전항목"을 가동한 동시에 농업표준화시범항목을 실시하여 선두기업을 부축하고 농민전문합작조직, 과학기술시범호와 양식대호가 먼저 표준화생산을 실현하도록 부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