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2008년 8월호
"물가상승" 뛰여넘는 리재의 지혜
2008년 10월 28일 10:27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최근년간 은행예금 리탈이 가속화되고있다. 리유는 실제 받을수 있는 예금금리가 물가상승률을 밑돌아서이다. 현재 은행 예금의 경우 1년정기정액예금의 년간 리률이 4.14%이다. 여기에 리자소득세 5%가 붙는다. 예금 1만원인 경우 년간 리자 414원에서 5%의 소득세를 떼고나면 실제 리자가 393원 30전이다. 이는 은행예금의 실제 리득이 크지 않다는것을 말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난해 경우 자금이 꾸준히 증시로 흘러들면서 상해종합지수가 60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현재 중국 증시는 기금만 해도 총액이 3조원을 초과한다.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는 투자의 시대이다. 투자를 투기라고 오인하여 위험하다고 꺼려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투자하지 않으면 엄청나게 큰 리익을 취할수가 없다.

20년전과 비하면 영화관람료를 포함한 물가는 오늘날 수배, 지어는 수십배 올랐다. 향후 20년도 물가는 계속 상승할것으로 본다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볼수 있는데 단순하게 생각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물가상승률보다 높은 수익을 내는것이다.

과거에 비해 물가가 수배이상 올랐어도 그 이상의 가치에 투자하여 성공하면 되는것이다. 주식시장을 살펴보면 가치가 10배 지어는 수십배 증가된 우량주가 적지 않기에 주식투자는 우량기업의 주식을 사야 한다. 저축하듯이 저평가된 회사의 주식을 매달 사 모아둔다든지 각종 주식형 기금 등을 활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최소 3년 이상은 꼭 안써도 되는 돈, 아껴서 모은 돈으로 저평가된 가치있는 기업의 주식을 저축하듯이 산다면 멀지 않아 물가상승률 몇배 이상의 수익을 낼수 있을것이다. 꾸준히 사서 모은 내 주식이 언제 나에게 효자노릇을 하게 될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다. 주식시장에서 탐욕과 공포는 금물이다. 지난해 상해종합지수가 6000선을 돌파하자 8000선을 바라보며 열을 올리던 일이 어제와 같은데 현재 상해종합지수는 3000선으로 하락하였다. 그러므로 투자인들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말고 리성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기회를 타 헐값으로 가치있는 우량주를 사들인다면 상당한 수익을 얻을수 있다.

지난날 우리는 투자경로가 좁아 은행예금에만 몰렸으나 지금은 과거의 상황과는 판판 다르다. 급변하는 금융시장을 념두에 두고 적절히 대처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더더욱 힘든 삶이 기다리고있을것이다.

"수세에 몰릴수록 공격을 생각하라"지금 우리는 물가상승과 통화팽창이라는 악재에 발목이 잡혀 수세에 몰려있지만 주동적으로 관념을 개변하여 투자를 앞세워 리재에 힘을 기울려야 한다(북간).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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