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인민일보 기자는 1988년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 주석 박세직을 취재하고 올림픽이 한국과 서울에 가져다준 변화들을 알아보았다.
박세직은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한국은 국제적인 시야가 넓어졌고 올림픽을 치른 한국은 더욱 개방되였으며 국민들은 자신심과 긍지감으로 충만되였다"고 하면서 "올림픽은 한국사람들로 하여금 진일보 자신의 지난 시절의 노력에 대해 긍정하게 되였으며 미래에 대해 락관하게 되였고 발달국가로 매진하려는 신념을 굳건히 하게 되였다"고 했다.
올림픽이 끝나후 한국 국내의 한차례 설문조사에서 91%의 사람들이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하여 한국과 구쏘련, 중국, 동유럽 등 사회주의 국가간의 관계가 개선되였다고 했다. 그리고 86% 사람들은 올림픽을 통해 긍지감을 느낀다고 했으며 56%의 사람들이 올림픽주최로 민주화의 진척이 가속화되였다고 했다.
박세직은 "올림픽개최를 위해 서울은 대기오염처리, 한강정리 및 환경미화 등 면에 많은 힘을 기울였다"고 하면서 "한국에서는 이 성과를 계속 보류하였다"고 했다. 소개에 의하면 서울올림픽경기종목인 경보경기로선의 대기오염이 비교적 엄중하여 정부에서는 전문적인 처리를 하였다. 1988년 9월부터 서울지구에서는 2톤이상 열공급단위들로 하여금 반드시 천연가스를 사용하도록 하였다. 자동차페가스오염을 감소하기 위해 한국에서는 1987년부터 자동차제조회사들로 하여금 저공해자동차를 생산하도록 하였으며 올림픽운동회기간 저공해자동차를 사용하도록 했다.
한강 물오염을 정리하는 면에서도 한국에서는 많은 힘을 넣었다. 한강 량안의 기업들이 과도하게 물을 사용하고 오염을 배출하여 당시 한강의 물은 매우 혼탁하였다. 하여 대량의 자금을 투입하여 한강지류인 탄천을 정리하였다. 환경미화면에서도 서울시 도심에 많은 나무를 심었는데 풍경을 조성하는 나무 2700만그루를 심고 도로 량켠에 130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밖에 서울시에서는 새롭게 올림픽공원을 조성하였다. 올림픽개최로 서울시는 삼림과 화원도시로 탈바꿈하였다.
올림픽은 한국경제발전과 도시건설에서도 추진작용을 하였다.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올림픽이 가져다준 성과를 향수한다. 박세직은 또 "올림픽운동회 주경기장과 선수촌을 건설할 때 한강 남쪽을 택한데서 강남지역은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했고 한편 국제공항확장건설, 도로건설, 통신시설완벽 등을 실현해 이후의 경제발전에 량호한 기초를 닦았으며 이밖에 관광, 전자, 통신, 체육용품 등 업종은 큰 발전을 이룩하여 한국상품의 국제지명도를 높였다"고 했다.
끝으로 박세직은 "나는 여러번 북경에 다녀왔고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주석 류기도 만났다. 나는 북경의 능력을 믿으며 이번 올림픽이 원만한 성공을 거둘것이다" 고 확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