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연길시 신흥가두 민평사회구역 재직당원일활동에 참가했던 연길시인대 인선위원회 주임 김영훈과 부주임 왕충화는 이 사회구역 사무실에 타자기가 없다는것을 료해한후 해당 부문과 적극 련계하여 "7.1"전야에 해결하여주었으며 이 시 위생국당위 전직서기 리명숙은 복사기가 없다는것을 알고 해당 부문과 련계하여 1450원에 달하는 복사기를 갖추어주었다.이에 사회구역 간부와 주민들은 "재직당원들이 사회구역활동에 참가하니 신심이 생기게 되고 많은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여주어 감사한 마음이 앞선다"고 감명깊게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