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수입이 4000원도 되지 않는 일반 월급쟁이가 6년의 재산관리를 통하여 아빠트와 차를 구매하는 꿈을 이루어 요즘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강북구 홍탕에 거주하는 진씨가 본인의 재산관리 경험담을 털어놓았는데 그는 "재산관리만 잘하면 적은 돈으로도 부자가 될수 있다"고 했다.
진씨는 "최근 주식시장의 변화가 크기때문에 은행의 재산관리 상품은 인기를 모으지 못하고있다. 때문에 재산관리에서 응당 수익을 낮추고 몇프로의 리익만 보아도 퇴출해야 한다"고 말하고있다. 그는 현재 "여우식 재산관리"의 기금에 투자하고있는데 매월 500원씩 투자하여 련속 10년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 목적은 파동이 큰 시세의 위험을 감소하기 위해서이다.
◆ 기금투자 책략을 강구해야
진씨는 기금투자의 운영방식은 상당한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서로를 비교한후에 발견한것으로 꼭 3가지원칙을 견지해야 한다고 한다.
첫째, 수수료가 비교적 낮은 은행을 선택하여 재산관리의 원가를 낮춘다.
둘째, 매월 1일부터 8일까지 돈을 투자하는 방식을 선택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더 낮은 기점에서 개입하게 된다.
셋째, 연 1-2년을 투자하는것은 리득을 얻지 못한다. 5-10년의 투자가 가장 수익이 높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
◆ 적은 돈이라도 투자가치 있다
몇년간의 경험에 따르면 재산관리는 일종 생활방식이다. 이에 진씨는 "월급을 받으면서 적은 돈이라고 쓸데 없다고 생각하면 틀린 생각이다. 꼭 본인의 적은 돈을 큰 돈으로 바꾸기에 노력해야 한다. 각종 재산관리수단인 주식, 기금, 국채, 정기저금 등등을 꾸준히 리용하여 적은 돈이지만 당좌예금에서 잠자게 하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되면 매년 적은 수익이라도 얻을수 있다"고 말한다.
진씨는 월급을 받은후 1개월의 지출을 먼저 계산해놓고 나머지 돈은 재산관리시장에서 "돈이 돈을 낳"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월급쟁이들의 재산관리는 급하게 서두르지 말아야 하고 절약한다고 해서 돈이 모아지는것이 아니다. 진씨는 운이 좋아서 주식시장에서 큰 돈을 벌지 않았다면 아빠트 선불금도 내기 어려웠다고 말하면서 큰 돈을 만드는것 또한 기회가 필요하다고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