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2008년 7월호
사상정치사업무대
사람 마음 파고드는 담화예술
2008년 07월 30일 12:16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담화는 사상정치사업의 일종 효과적인 방법으로서 조화기업건설에서 중요한 역할을 논다. 지도간부는 반드시 담화의 학문을 연구하여 담화예술을 장악하여야만 비로소 사업동기를 충분하게, 정확하게, 조리있게 표달하여 대방이 쉽게 깨닫게 하거나 접수하게 할수 있다.

아래 담화예술에 관한 몇가지 관점을 피력하고저 한다.

1.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고 성심성의여야 한다.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담화와 성심성의적인 교류는 사람의 마음의 문을 여는 금열쇠이다. 이런 담화는 열심히, 성심으로 내심하고 허심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아야 한다. 만일 담화시에 늘쌍 낯을 찌프리고 랭랭하며 쩍하면 사람을 훈계한다면 대방은 멀찍이 피하면서 상대를 "외인"으로 간주하기에 역반심리가 생긴다. 때문에 열정이 있어야만이 비로소 감정상의 소통과 사상상의 융합효응이 있을수 있다. 이른바 성심이여야 한다는것은 립장을 바꾸어 대방을 위해 생각하고 정성이 지극해야만이 매력이 생김을 말한다. 담화는 진지하고 우호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여야만이 신임감이 생기고 방식 혹은 언어가 때로는 부당하더라도 따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대방은 상대가 성심성의로 자기를 돕는다는것을 알기에 상대가 말하는 도리를 쉽게 접수한다. 이른바 내심적이여야 한다는것은 동지를 방조함에 있어서 내심하게 설복하고 반복을 두려워하지 말며 조급해 하지 말고 염오를 느끼지 말아야 함을 말하는바 이것 역시 사상정치사업일군이 효과적으로 타인을 감화시키는 중요품성이다. 인생관, 세계관문제는 장기적으로 형성된것이기에 한번 담화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고 대방에게 인식하고 고려하고 고치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한사람이라도 더 단결하고 쟁취하고 매사람의 사업열정을 불러일으키는것은 사상정치사업일군들에게 부여한 정치적책임이다. 간부틀을 버리고 평등한 태도로 대방과 어울리고 허심하게 타인의 의견을 들으며 대방이 말을 다 하게 하고 원망을 다 풀게 한후에 료해해야 한다. 절대 주관적으로 예측하지 말고 거만하지 말아야 하며 독단적이지 말고 대방이 말을 못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이른바 속심을 나눈다는것은 대방이 마음속말을 하게 하려면 자기가 먼저 속심말을 해야 함을 말하는바 자기가 판에 박힌 말을 하면 대방은 절대 체면을 주지 않는다. 지도일군은 랭정한 두뇌, 온당한 정서로 속심말을 하고 실말을 해서 개별담화를 위해 량호한 "심경"을 마련하고 대방의 "정감공명"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2. 법칙을 장악하고 과학성을 강구해야 한다.

사상정치사업중의 담화는 실제상 일종 예술과 학문으로서 반드시 사람의 심리특징법칙에 따르고 심리특징법칙에 따라 일을 처리해야만 절반 공력으로 곱절의 일을 할수 있다. 첫째로 법칙을 모색하여 준비있게 담화해야 한다. 담화전에 담화대상의 흥취, 능력, 기질, 성격의 개성적심리특징과 사상, 욕망 등에 대해 손금보듯 장악하여 심중에 수자가 있어야 한다. 둘째로 법칙을 파악하고 기회를 보아 담화해야 한다. 사상정치사업을 함에 있어서 개별담화를 할 때 너무 일찍 말하면 대방이 듣지 않아서 대치국면이 나타날수 있고 너무 늦게 말하면 “비온 뒤의 우산”이 되여 응분의 역할을 일으키지 못한다. 그렇다면 개별담화의 시기를 어떻게 선택할것인가? 우선, 종업원의 심리특징법칙에 비추어 담화의 시기를 확정해야 한다. 성격이 외향적이고 성미가 조폭하고 쉽게 충동하는 사람과 담화할 때면 응당 문제가 발생한후에 적시적으로 찾아 담화하여 사상부담으로 인한 의외의 사건발생을 막아야 한다. 다음, 종업원의 사상파동법칙에 비추어 담화시기를 확정해야 한다. 기업종업원이 쉽게 사상파동을 가지는 일은 법칙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10가지 방면이다. 즉 승급하고 로임이 조절되는 시기, 일터전근시기, 중대한 명절휴가일시기, 개혁조치가 출범하는 시기, 친인이 병으로 입원하는 시기, 사업출장시기, 장려처벌표창처분시기, 가정혼인련애변화시기, 의외불행시기, 종업원정서이상시기 등으로서 이런 시기는 모두 종업원의 사상변화를 초래할수 있는바 지도일군은 시기를 다잡고 담화를 진행하여 문제를 맹아상태에서 해결해야 한다.

3. 령활한 방식을 취하고 틀에 매이지 말아야 한다.

담화방식은 보통 아래의 몇가지가 있다. 1.. 리론설복식.사상문제 혹은 발생한 모 사건을 가지고 리론과 실천을 결부하여 한가지 도리를 설명하고 진술함으로써 담화대상이 사상인식면에서 "비약"이 있게 해야 한다. 2. 평등교류식. 지도일군은 평등하게 대화하고 상론하는 어조로 담화대상과 모 사건 혹은 문제에 대한 관점을 토론하여 담화쌍방이 최종적으로 공동인식을 달성해야 한다. 3. 강약결부식. 강경함은 문제를 처리하는 견결한 태도이고 유연함은 문제를 처리하는 방식방법을 말한다. 착오적인 기염을 꺾기 위해서는 견결한 태도를 취함과 아울러 엄숙한 비평을 진행해야 하며 또한 내심한 설복과 인도사업을 잘해야 한다. 강약결부를 하려면 반드시 사람에 따라 달라야 하는바 담화대상이 범한 착오의 성질, 인식정도, 인식태도에 근거해 강경해야 할 경우에는 강경하고 유연해야 할 경우에는 유연하면서 적중하게 처리해야 한다. 4. 정면돌파식. 정면교양을 위주로 견지하고 담화대상의 미소한 진보라도 잘 발견하고 고무격려하면서 정면적 "진보"로 반면적인 "착오"를 비평하여 찬양속에 비평이 들어있게 해야 한다. 이러면 교양받는 사람이 지도일군이 자신을 전면부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느끼게 할수 있어 그의 기대심리에 맞는다. 5. 인도계발식. 의식적으로 대방이 이미 발생한 모 사건의 자초지종을 자각적으로 통쾌하게 얘기하게끔 인도, 계발하여 문제의 해결에 리롭게 해야 한다. 6. 가정방문식.담화대상이 의견이 많거나 정서가 소침하거나 가정면에서 모종 일에 부딪쳤을 경우에는 주동적으로 그 가정을 방문하고 담화를 하여 대방이 안위를 받게 하고 속심말을 하게 해야 한다. 7. 산보레저식. 산보를 하는 등 동태적인 장소에 있을 때, 당시의 심태, 환경에 맞게 개별담화를 끼워넣어 쌍방이 활약적이고 친절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속에서 담화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8. 함축자문식. 부드럽고 암시적이며 시탐적으로 견해 혹은 의문을 제기해야 한다. 이런 방식은 말을 극단적으로 하지 않고 회선여지가 있어 제기한 관점과 의견을 대방이 쉽게 리해하고 접수할수 있다. ◆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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