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여러 민족 인민들의 관심사로 지난 20세기 80년대로부터 진행되여 온 연변주 석유 및 천연가스 탐사가 추진되고있는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 예견 석유매장량 1억톤 안팎
연변주관광업경제발전판공실 투자추진처 해당 책임자는 연길분지에서 석유로출면을 발견하기는 비교적 이르다고 했다. 일제 위만시기 일본사람들이 룡정시 지신향 일대에서 석유를 찾은적 있었고 지난세기 50년대 초 한 농민이 굴을 파다가 유사를 발견, 그것이 석탄인줄 알았다. 그러다가 1977년 길림유전대회전지휘부에서 사업일군들을 파견하여 연길분지를 답사하였는데 유사를 발견하고 성과 국가 해당부문에 연길분지 석유, 천연가스 자원에 대해 탐사를 진행할 것을 건의했으며 지난세기 80년대 초에는 국가 해당 부문에서 연길분지에 대해 탐사를 조직했다. 다년간의 탐사와 분석을 거쳐 연길분지 예견성 석유매장량이 약 1억톤에 달할것으로 추산했다.
■ 석유 천연가스의 탐사와 개발
"연길분지의 석유, 천연가스 탐사와 개발은 첩첩한 곤난속에서 순조롭게 진척되고있다."고 해당 인사는 밝혔다. 해당 부문에서 기록한 연길분지 석유, 천연가스탐사와 개발대사기를 펼쳐보면 그 행적을 알수 있다.
연길분지유전 석유, 천연가스 자원 제1갱구가 뚫린것은 1986년으로서 대경유전에서 탐사해낸것이다. 2003년까지 대경유전에서는 루계로 여러 가지 석유정갱구 29개를 뚫었는데 총투자가 3.6억원에 달한다. 탐사성과의 징표로 연길시 북대 "연 10정"에서 발견한 공업유류(시험에서 원유 일당 생산량이 2.26톤으로 기록됨)와 룡정시 덕신향의 "연 4정"에서 발견한 공업기류(시험측정에서 일당 생산량이 1만 1000립방메터로 기록됨)를 들수 있다. 2005년 중국석유주식회사의 비준을 거쳐 연길분지유전 석유, 천연가스자원은 대경유전회사와 연변화신석유개발유한회사에서 합작하여 탐사, 개발하기 시작하였는데 그중 탐사면적은 403평방킬로메터, 매년 탐사투자액은 400만원 이상, 채취한 원유와 천연가스는 전부 대경유전회사의 생산량에 넣어 계산하고 대경유전회사에서 통일적으로 판매하기로 하였다.
2006년 연길분지 석유, 천연가스자원은 새로운 탐사를 가동, 당해에 "연 12정" (연길시 의란진 동흥촌에 위치), "연 14정"(룡정시 동성용진 장안촌), "연 4정"(룡정시 덕신향)에서 암렬, 구멍뚫기와 시험채취를 진행했다. 그중 "연 14정"에서 일당 원유 5톤, "연 4정"에서 일당 천연가스 5000립방메터를 기록했다. 2007년말까지 룡정시 동성용진 장안촌과 덕신향에서는 이미 연신 101, 201 정의 시추를 끝냈는데 석유ㅡ 천연가스가 훌륭했다. "연 202정"의 목표층은 1200메터 깊이, 이미 700여메터를 뚫고 들어갔는데 선후로 유사층 3개와 천연가스층 12개를 발견, 천연가스의 최고 두께는 20메터에 달한다.
■ 탐사와 개발사업은 온당하게 추진
연길분지 석유, 천연가스탐사와 개발은 연변주인민정부와 해당 부문의 배려하에 온당하게 추진되고있는 중이다. 해당 책임자는 "연변화신석유개발유한회사에서는 올해 3000만원을 투입하여 3-4개 유정과 3개의 천연가스정을 뚫을 계획이며 8월말에 천연가스자원매장량을 교부할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