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변 2.1만명 빈곤종업원 주택 마련
주주택공적금관리중심에서는 설립된후 5년 사이에 루계로 300여만평방메터의 주택구매를 지지하여 2.1만명 빈곤종업원들이 넓은 주택에 들게 되였다.
주주택공적금관리중심에서는 관리상업을 조방형, 경험형으로부터 과학화, 규범화로 궤도를 전환하면서 자금운영이 량성순환의 궤도에 들어섰고 경제효익과 사회효익을 동시에 얻었다. 이는 우리 주 경제건설, 낡은 주택개조, 시민주거조건개선과 부동산시장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공헌을 하였다.
당전 연변주 주택공적금 복사면은 2002년의 30%에서 72%로 제고되였다. 전 주 3356개 단위의 20여만명 사람들이 주택공적금에 가입하였는데 해마다 근 5억원의 공적금을 집금하게 된다. 5년 동안 도합 17억여원 공적금이 종업원들의 주택구매를 지지하였고 렴가임대주택건설 보충자금으로 100만원을 내놓았으며 올해는 1000만원을 내놓을 계획이다.
5년래 연변주 여러가지 항목 주택공적금 관리사업이 전 성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개인대부금 자금사용은 전 성의 첫자리를 차지한다. 그리고 공적금 증장폭과 자금수익률 등 여러가지 지표에서 전 성 앞자리를 점하고있다.
주주택공적금관리중심은 여러차례 전 성 선진단위의 영예를 안아왔다.◆
■ 연길시를 정보화도시 미래형 첨단도시로
연길시를 전국적으로 가장 선진적인 정보화도시로 부상시키려는 합작사업이 가동하였다.
료해한데 의하면 현재 연길시는 동북아지역의 IT교류의 허브, 중한 IT협력의 교두보로서의 작용을 하기 위해 중한소프트웨어산업원건설에 박차를 가해왔다. 그리고 중국 국가정보산업원으로부터 지지를 받고있으며 지난해에는 길림성정보산업청으로부터 길림성정보산업원으로 지정되였다. 몇년간 연길시의 IT산업은 급속한 성장을 이루었는바 2006년의 20개로부터 이미 80개로 늘어났다.◆
■ 왕청현 국가검정귀버섯생산표준화 시범구로
일전 왕청현 검정귀버섯생산표준화시범구가 전국농업표준화시범구로 확정되였다. 이는 길림성에서 유일한 국가급 일류농업표준화시범구이다.
왕청현은 길림성의 검정귀버섯 주요 생산기지이다. 산림자원이 풍부하고 토양, 기후가 검정귀버섯재배에 적합해 제품질이 전국적으로 이름났다.
현재 전 현적으로 검정귀버섯을 재배하는 호수는 3700여호이고 검정귀버섯재배규모는 1.5억주머니로서 생산액은 2.4억원에 달한다.
료해한데 의하면 국가표준관리위원회에서 이번에 심사확정한 전국농업표준화 시범대상이 무려 1154개인데 그중 일류대상이 678개, 2류대상이 476개이다. 검정귀버섯시범대상의 집행시간은 3년으로 확정돼 2010년이면 시범임무집행을 끝내게 된다. 이 기간 일류시범에 속한 시범대상들은 국가의 보조를 받게 된다.◆
■ 연변 새농촌건설 성과 주렁
지난 2년간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새농촌건설을 착실하게 다그쳐 농촌거주환경을 크게 개선하였다.
2006년부터 연변주에서는 91개 프로젝트에 4600만원을 투입하여 현대농업과 농촌경제를 대폭 발전시켰다. 현재 연변주에는 성, 주, 시(현)급 새농촌건설 시범진과 시범촌이 180여개 있고 686개 프로젝트가 건설중에 있다. 2년 사이 연변주에서는 농촌산업개발, 기초시설건설 등 면에서 상급 해당 부문의 새농촌건설 전문보조금 4000여만원을 쟁취하여 농촌건설을 지지했다. 현재 연변주는 향, 촌 포장도로가 852킬로메터에 달하고 87개 촌에서 음료수개조공사를 끝냈다. 이밖에 새마을을 100여개 일떠 세우고 위생소 46개, 문화소 49개를 설립했다.◆
■ 연길시 소영진 인평촌 농가책방 건립
일전 주신문출판국에서는 연길시 소영진 인평촌 농가책방에 1000여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료해한데 의하면 연변주는 5년 시간을 들여 행정촌마다 농가책방을 건설하게 된다.
농가책방은 농촌건설에 관한 정책과 법규를 선전하고 시장정보를 제공하며 농업과학지식을 전파하는 진지로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