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생산 판매 환절 투입 늘어 ●모험은 커지고 리윤은 적어
물가는 사람들의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하고있다. 일전 농업부는 북경, 산동성, 흑룡강성, 길림성 등 여러 도시들의 량식, 축산물, 남새 등 농산물의 생산-수매-가공-운수-도매-소매라인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진행, 조사과정에서 농산물가격상승은 주로 원가상승과 농산물 생산 후 류통과정의 환절마다 가격 인상이 일어나면서 농산물 가격이 상승했다는 결론을 얻어냈다. 농산물 생산, 판매 라인에서 농민들의 투입은 늘어난 반면 모험은 커졌으며 리윤은 상대적으로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
◎ 유채 한근 가격 당지 40전 북경 슈퍼 2원 20전...농민들 5전 리윤 남아
농업부는 유채생산기지인 산동성 료성시로부터 북경에 이르기까지 유채의 생산류통과정에 대해 추적조사를 진행, 유채수매, 판매, 비용발생, 리윤배분 등 정황을 조사했다.
생산환절:생산자료가격상승으로 농민들의 수익 파동은 없었다. 농민들이 보편적으로 반영하는 문제가 생산자료가격상승문제였다. 례를 들면 암모니움비료 한자루 가격이 지난해 140원에서 230원으로 껑충 뛰여올랐으며 유기비료도 원래 평방당 75원에서 100원으로 상승했다. 산동성 료성시 동창부구 우집진 왕새촌의 유채밭에서 수매가격은 한근에 40전이다. 지난해에 비해 25전이 올랐지만 생산원가도 따라서 23전 올라 농민들의 순 리윤은 얼마 안되였다.
수매환절: 수매원가의 증가로 거간군들의 리윤은 답보상태였다. 조사에서 나타난데 의하면 올해 수매원가는 근당 5전을 인상해 지난해 보다 1전이 올랐다. 주로 인건비가 올랐는데 올해 직접 밭에서 유채를 수매하는 거간군들의 리윤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운수환절: 원유가격의 대폭 상승으로 운수호들의 리윤은 소폭 감소되였다. 산동성 료성으로부터 북경 남새도매시장까지의 운수원가는 근당 2전 올랐지만 리윤은 2전 삭감되였다. 운수원가 상승의 주요원인은 원유가격의 대폭 상승과 고속도로수금료 인상으로 인기된것이다.
도매환절: 도매가격이 뚜렷하게 상승했다. 2급 도매상의 리윤이 급증했다. 북경 남새도매시장에서 유채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근당 20전이 올라 리윤이 많았다.
소매환절: 소매가격도 대폭 상승했다. 슈퍼마켓에서 소매상들의 리윤이 제일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 돼지사양 원가 급증, 가격상승 부추겨
조사조는 또 옥수수, 입쌀, 밀 등 량식품종과 돼지, 닭 등 상품의 생산, 판매 라인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했다.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면 농산물 가격의 상승원인을 보면 외부요소의 작용으로 농업원가가 상승했다. 농업객관요소들인 토지, 농업로력, 유기비료, 종자 등 원가의 상승폭은 작았지만 화학비료, 농약, 비닐하우스 등 농업물자 가격은 대폭 상승했다. 조사에서 발견된데 의하면 량식 생산판매 환절마다 가격이 상승했는데 상승폭이 20%에 달했다. 돼지도 한마리 사양원가가 원래의 1005원에서 1532원으로 상승해 증장폭이 52.42%에 달했다.
농산물가격의 오르고 내림으로 인한 시장 모험은 농민들 몫이였다. 농산물의 생산주기가 긴데 유채는 두달이 걸리고 젖소사양은 2년이나 걸린다. 이 과정에 농민들은 대량의 물력, 인력을 투입해야 하며 자연재해로 인한 손실도 감당해야 한다. 그리고 가격파동으로 인한 시장모험도 농민들의 수익에 영향준다.
◎ 합리한 분배기제 건립해야
중국농업과학원 농업정보연구소 전문가는 "주요 농산물의 효과적인 공급을 확보하고 시장가격의 큰 파동을 피면하고 농업생산발전을 첫자리에 놓고 정책부축력도를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또 "농산물생산원가의 지나친 상승을 억제해야 한다. 국가에서는 일련의 조치를 취해 화학비료가격을 안정시키고 밭을 다루는 농민들에 대한 재정부축력도를 강화해 농민들의 압력을 경감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농민들의 장기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기제를 건립하여 농민들의 생산적극성을 불러일으켜야 한다."면서 "류통령역의 환절에 대한 감독통제를 강화해 농산물생산판매 매 환절마다 합리한 리익분배기제를 형성해 생산자의 적극성도 동원하고 소비자의 리익도 보호해야 한다"고 했다(리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