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의 부동산시장이 침체되면서 집값이 떨어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북경직장인들의 집마련의 꿈은 갈수록 멀어지고있다.
북경부동산사이트에서 진행한 "직장인의 내집마련"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년소득이 6만원 이상인 북경 출근족중 내집마련이 불가능하다고 답한 응답자가 70%에 달했다.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40%가 "10년 이상 직장생활을 해야 겨우 집을 마련할수 있다"고 답했고 50% 이상은 "집값이 너무 비싸 도저히 살수 없어 북경생활을 포기해야겠다"고 답했다. 또한 북경직장인들은 70%가 임대로 주택문제를 해결하고있으며 40%는 친구나 직장동료 등과 함께 공동주택을 임대해살고있는것으로 조사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