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환갑연이 국가급무형문화재로 공시되였다. "돐생일", "결혼식"과 함께 인생의 3대 례의로 불리우고있는 환갑연은 시대발전과 함께 환갑을 쇠는 나이와 그 구체내용들이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있다. 날로 희미해지는 환갑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연변주에서는 조선족문화유산의 수집, 발굴과 정리, 출판사업을 중점적으로 틀어쥐고 "8.15"로인절과 민속문화관광박람회 등을 계기로 집단환갑잔치를 치름으로써 민족문화를 보호하고 널리 홍보하기에 노력하고있다.
올해초에 조선족환갑연이 국가급 무형문화재로 선정됨에 따라 관계부문에서는 향후 환갑연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