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에서는 중장기 인재인입전략을 세우고 사업을 본격화하고있다.
첫째, 년초에 전 현 사업단위와 10여개 중점기업들에 내려가 인재수요상황을 료해하고 인재인입과 인재를 머무르게 할수 있는 상관정책을 제정했다.
둘째, 원래 인재수요단위들에서 정부 해당부문을 찾아가 문의하던 방식을 취소하고 정부부문에서 우선 기업에 찾아가 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중점기업과 규모이상 기업들과 련계를 달고 인재수용상황을 료해했으며 적극적으로 이런 기업들을 조직하여 길림성에서 진행되는 인재교류회에 참가시키는 등 무대를 마련하여 이미 16명을 추천하여줬다.
셋째, 중점을 돌출히 했으며 실효를 따졌다.
새농촌건설사업을 둘러싸고 선후 9명 조선족대학생을 촌간부로 임직시켜 단련받도록 했는데 이한 사업으로 현재 농촌간부가 부족한 현상도 효과적으로 완화시켰으며 우수한 조선족인재들이 생산 제1선에서 단련과 경험을 쌓도록 했다.
이런 간부들은 촌에 내려간후 새농촌건설과 투자유치 등 면에서 두각을 보이는것으로 알려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