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시정부에서 기관간부를 대상으로 매일 신문을 읽는 활동을 진행한지 몇달사이에 근 500여개에 달하는 문제를 해결한것으로 밝혀지고있다.
이 시 정부에서 피로하는데 따르면 지난 5월까지 신문, 라지오, 텔레비 등 매체들에서 보도된 34개의 정부부문에 관련된 514개 문제들 가운데 500개 문제가 타당하게 처리됐다. 나머지 14개 문제는 처리단계에 있다.
매개 문제해결결과는 서면형식으로 신문읽기활동벽보란이나 매체를 통해 공포된다. 이같은 방법은 시민들의 보편적인 호평을 받고있다.
이 시 정부기관간부들의 신문읽기활동은 년초에 최걸시장이 정부세분화관리좌담회에서 발기한것이다. 즉 매일 40분간의 시간을 들여 시에서 발간되는 주요매체의 보도를 보라는것이다.
이한 방법은 애초에는 "형식주의"라는 평도 받았다. 시장 최걸은 " 네티즌들은 약 3만여개의 부동한 견해를 인터넷에 올렸는데 긍정과 의문, 반대의 목소리가 쇄도했다. 어느 한번 장춘주재 메체통보회에서는 최걸시장이 '신문읽기'로 일약 '명인'으로 됐다고까지 했다. 이후 마누라는 매일 네티즌들이 올린 글들을 나한테 알려주군 했는데 성도 냈고 기뻐도 했다. 마누라는 나한테 반대와 의문을 보내는 이들은 모두 외지인들이고 장춘 매체와 시민들은 이 일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마누라의 이 위안의 말로 시비가 엇갈렸던 힘든 시기를 넘길수 있었다."고 했다.
허나 4개월 지난 지금 그 효률에서 립증되고있다.
시정부산하 부문들에서는 매일 신문을 읽는것을 일상사업으로 간주했다. 민중의 목소리와 민생문제를 가장 빠른 시간에 포착하게 됐고 조사하고 해결하는데 의거를 제공했을 뿐만아니라 정부의 공공봉사의식을 제고시켰다. 문제해결가운데 소학생들의 학습부담경감과 병원 침대옆 탁자 소독문제, "검은 PC"방 문제 등 시민들의 반응이 강렬한 문제들이 신속하게 해결됐다.
이 시 정부판공실 부주임이며 시장열선전화판공실 주임 조현개는 "'시정부기관 신문 읽기 실시방법'이 정식 출범되는데 각 부문 제1책임자가 이 사업을 구체적으로 틀어쥐게 된다."고 피로했다.
그는 "이미 실행된 경험을 보아 이 활동은 정부의 봉사의식을 높혔을뿐만아니라 책임의식과 주동적으로 매체의 감독을 받는 의식, 신속하게 일부 사회모순을 화해하고 처리하는 의식이 보강됐으며 정부의 사회관리기제도 완미화됐고 정무공개도 추진했다. 하여 이 활동은 민생을 개선하고 봉사를 개진하는 주요한 경로로 되고있다."고 긍정을 달았다(공향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