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성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당원간부들의 지진구조사업과 재해후 복구건설에서의 표현을 지도간부 등용 의거로 하고있는데 이미 성도, 덕양, 면양, 광원, 야안, 아베 등 6개 중재해구에서는 선후로 50여명 간부를 제발했다. 그중 19명은 파격적으로 제발되였다. 한편 "자신의 직책을 제대로 리행하지 못한" 간부 28명에 대해 처리했는데 그중 15명은 면직당했다. 네티즌들은 사천에서 지진재해구조 1선에서 간부를 선발하고 상벌을 분명히 하는것은 긍정할만한 일이라고 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지진재해구조 일선에서 간부를 제발하는 방법에 대해 반대는 하지 않았지만 간부제발은 조직절차에 따라 공개, 투명, 공평, 공정의 원칙에 근거해야 한다고 했다. 어떤 네티즌들은 "표현돌출"의 표준은 무엇인가를 밝혀야 밀실인사라는 평가를 듣지 않을수 있다고 했다. 한편 일선제발은 반드시 당지 군중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평상시 사업표현과 결부해야 한다고 했다.
어떤 네티즌들은 지진재해구조에서 표현이 돌출한 간부들을 표창장려하는것을 위주로 해야지 제발로 장려를 하는 방법은 안된다고 건의했다. 지진재해구조는 필경 한시기 사업으로서 한 간부가 지진재해구조에서 표현이 돌출하다고 하여 금후의 사업을 모두 감당한다고 말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간부선발을 감정으로 대해서는 안되며 신중하게 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