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위스 관광객 희귀한 코끼리 "습격" 받아 |
|
|
|
 |
최근 두명의 스위스관광객이 남아프리카 야생동물원에서 운전을 하면서 구경하던중 몸무게가 6톤에 달하는 코끼리 "습격"을 받아 화제가 되였다. 코끼리에 의해 "습격"을 받은 차는 지붕이 변형되였지만 다행히 관광객 두 사람은 상하지 않았다고 한다.
27살에 나는 필다닝과 그의 녀동생 안지라는 그날 야생동물원에서 렌터카로 구경을 하다가 코끼리와의 "친밀한 접촉"이 있었던것이다.
"그 당시 코끼리무리는 차에 접근하자 긴 코를 바로 차우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때 우리는 너무나 당황하고 무서웠습니다."
필다닝은 이렇게 그때의 상황을 돌이키면서 코끼리가 차옆에서 6분 넘어 서있었는데 만약 더 서있었더라면 차가 박산났을것이라고 했다. 야생동물원의 보호원이 코끼리의 "습격"정경을 보고 두 사람에게 발동을 끄라고 크게 소리쳤다. 긴장한 필다닝이 떨리는 손으로 발동을 끄자 코끼리는 더 큰 "습격"을 하지 않았다.
먼곳에서 한 영국 관광객도 이 광경을 보게 되였는데 이 아슬아슬한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한다. |
|
|
 |
메모구역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