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2008년 6월호
스위스 관광객 희귀한 코끼리 "습격" 받아
2008년 07월 10일 14:5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최근 두명의 스위스관광객이 남아프리카 야생동물원에서 운전을 하면서 구경하던중 몸무게가 6톤에 달하는 코끼리 "습격"을 받아 화제가 되였다. 코끼리에 의해 "습격"을 받은 차는 지붕이 변형되였지만 다행히 관광객 두 사람은 상하지 않았다고 한다.

27살에 나는 필다닝과 그의 녀동생 안지라는 그날 야생동물원에서 렌터카로 구경을 하다가 코끼리와의 "친밀한 접촉"이 있었던것이다.

"그 당시 코끼리무리는 차에 접근하자 긴 코를 바로 차우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때 우리는 너무나 당황하고 무서웠습니다."

필다닝은 이렇게 그때의 상황을 돌이키면서 코끼리가 차옆에서 6분 넘어 서있었는데 만약 더 서있었더라면 차가 박산났을것이라고 했다.
야생동물원의 보호원이 코끼리의 "습격"정경을 보고 두 사람에게 발동을 끄라고 크게 소리쳤다. 긴장한 필다닝이 떨리는 손으로 발동을 끄자 코끼리는 더 큰 "습격"을 하지 않았다.

먼곳에서 한 영국 관광객도 이 광경을 보게 되였는데 이 아슬아슬한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한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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