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한 광산 93종 석탄 몰리브덴, 철, 금 등 7가지 광산저장량 경제적가치 5400여억원, 12개 야금광업공업단지를 조성하여 연변을 동북의 중요한 유색금속생산기지와 로씨야, 조선을 복사하는 중요한 철강생산기지로 겨냥
수년래 연변의 제1기간산업으로 자리매김하던 식품, 연초산업이 향후 에너지광산업에 자리를 내줄것 같다.
연변주정부 리룡희주장은 전 주 광산업경제발전회의에서 처음으로 에너지광산산업을 연변의 제1기간산업으로 육성시키자고 호소, 이는 주당위, 주정부가 광산자원의 우세와 후속력육성의 각도로부터 고려하고 내린 전략적결책이라고 지적했다.
이한 전략적결책을 내리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 광산업경제를 대폭 발전시킬수 있는 현실적조건
중국경제가 기하급수식으로 발전함에 따라 자원공급에 적신호가 켜졌다. 목전 유색금속광산자원보장률은 50%도 안되는데 그중 동, 금, 은 등의 보장률은 20%도 안되며 많은 광산자원은 국내생산수요를 만족주지 못하여 국외로부터 대량 수입하고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국가에서는 광산자원개발을 적극 격려하는 한편 해마다 투입을 늘이고있다. 이는 연변으로 말하면 천재일우의 기회로 되였다.
광산업경제발전을 보면 연변은 독특한 자원조건을 가지고있다. 연변에서 이미 발견한 광산은 93종, 그중에너지광산이 10종, 금속광산이 33종이며 비금속광산이 48종, 수기광산이 2종으로서 전 성적으로 발견한 광산종류의 68.8%를 차지한다. 이미 밝혀진 자원저비량이 있는 광산은 60종인데 종류가 구전하고 저장량이 크다. 이를테면 석탄저장량은 8.8억톤, 철 원경저장량은 10억톤, 금보유저장량은 124톤, 동탐사저금량은 32.1만톤이며 몰리브덴원경저장량은 100만톤에 달한다.
특히 우세광산의 개발저비가 엄청 크고 경제가치가 아주 높다. 석탄, 몰리브덴, 철, 니켈, 금, 동, 월프람 등 7가지 광산만 보더라도 저장량이 시가로 계산하면 그 경제적가치가 무려 5400여억원에 달한다. 이는 제품의 심가공의 가치를 계산에 넣지 않은것이다.
특히 근년에 연변에서는 저장량이 큰 광산자원을 륙속 발견하였다. 이를테면 훈춘월프람광산(12만톤 이상), 돈화탑동철광(1억톤 이상) , 대석하몰리브덴광산(10만톤 이상)등이다. 이는 광산업경제를 대폭 발전시키는데 튼튼한 토대를 제공하고있다.
◎ 당면 연변의 광산업상황
다년간의 노력으로 연변의 에너지광산업은 일정한 토대를 닦아놓았고 근년에는 발빠른 발전을 가져왔는바 3가지 면으로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2007년 에너지광산업은 증가치 16.5억원을 실현했는데 GDP에서 증가치가 차지하는 비률을 보면 2005년에 3.4%, 2006년에 4.2%, 2007년에 5.5%에 달했다.
둘째. 광산업증가치가 규모이상공업증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면2005년에 12%이던것이 2007년에는 16.9%에 도달하였다.
셋째. 증장속도를 보면 최근년에 줄곧 30% 이상에 달했으며 지난해에는 45.9%에 달했다.
다음 연변의 GDP발전속도의 수요로부터 봐도 출로는 광산업에 있다고 보고있다. 지난해 우리 주의 GDP는 300억을 초과, 장성속도는 17.9%에 달하는데 전 성의 장성속도는 18.7%이다. 2011년에 우리 주의 GDP를 570억원에 도달시키자면 년평균 장성속도가 18.6%에 도달하여야 한다. 그렇다면 그 예비는 어디에 있는가?
주경제위원회 김윤권부주임은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연변의 3산업을 살펴보면 제1산업은 발전공간이 제한되였고 제3산업은 장성속도가 상대적으로 안정하다. 그렇다면 예비는 제2공업에 있는데 특히 공업에 달렸다. 공업을 놓고보면 식품, 연초산업이 줄곧 우리 주의 제1기간산업으로 되였는데 사실상 식품산업은 특색산업을 내놓고 보통식품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오기 어려운 상황이다. 연초업을 보면 그 주동권은 결국 국가에 있다. 국가에서 얼마를 배당하는가에 따라 연초업발전이 좌우지되기때문이다. 림산업은 최근에 발전을 가져오기는 했지만 국가에서 림산자원에 대한 통제가 아주 심하다.
이렇게 놓고볼 때 연변경제발전에서 가장 희망이 있고 현실적이며 장성속도가 가장 빠른 산업은 곧바로 에너지광산산업이다. 이런 발전사로에서 주에서는 에너지광산업을 연변의 효자산업 즉 제1산업으로 육성하는 전략적결책을 내린것이다.
◎ 총체적목표와 그 대책
김윤권부주임은 자원우세를 경제적우세로 재빨리 전환시켜 연변주를 동북의 중요한 유색금속생산기지와 로씨야, 조선을 복사하는 중요한 철강생산기지로 부상시켜 에너지광산산업을 우리 주의 제1기간산업으로 발전시키는것이라고 피력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에니지광산업의 공업증가치를 매년 25% 속도로 장성시키며 증가치총량이 전 주 규모이상 공업증가치총량의 40% 이상을 차지하게 한다. 지질탐사강도를 높이고 개발차원을 점차 높이며 산업견인역할을 증강하여 자원리용수준을 제고하여 풍부한 광산자원을 충분히 리용하는것이다.
1. 지질탐사에 8억원을 투입하는데 해마다 1.5억원 이상을 투입하여 중점광산구역과 광산탐사권대상등록의 탐사사업을 완수한다.
2. 새로 광산자원저장량을 증가한다. 거기에는 석탄 3억톤, 철 1.5억톤, 몰리브덴 50만톤, 월프람 20만톤, 황금 20만톤, 동 10만톤, 백금 200톤, 석유 5000만톤, 천연가스 12억립방메터 등이 망라되였다.
3. 철강 및 몰리브덴, 월프람, 동, 연 등의 완전한 산업고리를 형성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72억을 투자하여 240만톤 철강대상을 건설하려 하는데 새로 증가되는 생산액은 100억원이다. 35억을 투자하여 2만톤급의 몰리브덴분심가공을 실현하려 하는데 새로 증가되는 생산액은 역시 100억원으로 잡고있다. 30억을 투자하여 30만톤급유색금속제련공장을 세우려 하는데 새로 증가되는 생산액은 100억원이다. 그외에도 새로 건설하거나 확장하는 대상이 63개인데 계획적투자는 300억원, 새로 증가되는 생산액은 338억원으로 보고있다.
4. 철강, 동, 광천수, 석탄화학공업을 위주로 하는 12개 야금광업공업단지를 건설하게 되는데 투자는 195억원으로 계획, 새로 증가되는 생산액은 268억원으로 잡고있다.
주광업경제발전판공실 하덕정주임은 지금 주정부는 면밀한 계획을 세우고 국내시장에서 실력이 있는 굴지의 기업들을 유치하고있다고 말했다. 이를테면 금주신화룡그룹은 전국적으로 제일 큰 몰리브덴철민영기업인데 년간 판매수입은 30억원에 달한다. 화룡시에서는 이 그룹의 핵심기업인 본계대유몰리브덴유한회사 외지로 옮기려는 정보를 입수하고 신화룡그룹과 총부를 연변에 옮길데 대한 협의를 달성하였으며 화룡시에 몰리브덴계렬제품가공공업단지를 앉히려 하고있다.
하덕정주임은 주적으로 이미 국내의 4개 굴지기업을 유치하였는데 건설속도는 예정대로 진척되고있다고 했다. 어떤 기업은 금년에 세금액을 1억원 올리게 된다고 한다(정경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