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산보호개발구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올해부터 장백산관광을 일년 4계절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장백산보호개발구관리위원회의 소개에 의하면 근년에 장백산생태관광경제의 건전하고 쾌속적인 발전 및 여러가지 눈문화관광축제, 스키경기 등 빙설관광제품의 출시와 더불어 장백산은 관광명승지로 뜨거워지고있다. 특히 국외손님이 위주던것이 국내관광객들로 대체되는 현상이 출현돼 장백산관광의 관광객원천이 변화하고있는 추세를 맞이하면서 장백산을 찾는 국내관광객수가 계절마다 늘어날것으로 추정된다.
료해에 따르면 국내외 생태문화관광구의 하나로 이름있는 장백산은 과거 여름에는 관광승지이고 겨울은 폭설, 폭풍 및 교통불편 등 원인으로 봉산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였다. 그러나 현재 장백산 서쪽 비탈의 개방 및 고속도로, 철도조건의 부단한 개선 및 올 7월 통항하게 될 장백산공항의 건설과 더불어 장백산은 정식으로 봉산시대와 작별하게 된다.
소개에 따르면 봉산시대와 작별한 장백산은 국내 나아가서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정상인들이 모두 산정상에 톺아오를수 있는 설산으로 될것이라고 했다. 장백산의 빙설기가 8개월이기 때문에 겨울과 봄철의 장백산은 수직식물경관대, 동계온천, 빙설조각, 스키로 사람들을 흡인할것으로 전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