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변주에서는 도로건설 등 교통분야에 40여억원을 투입할 전망이다. 이는 연변주 사상 교통분야에 대한 최대규모의 투자로서 기초시설건설 특히 교통건설에 대한 주당위와 주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하고있다.
연변주에서는 올해 장춘-훈춘 고속도로건설에 22억원을, 지방대상건설에 18억여원을 투입하게 된다. 지방대상건설에 투입되는 자금은 지난해보다 5.5억원이 더 많은 43% 늘어 났다. 그중 16억여원을 총길이가 1000여 킬로메터에 달하는 도로건설에 투입하게 되며 올해안에 795킬로메터 도로공사를 마무리짓게 된다.
고등급도로건설을 다그쳐 경제발전경성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연길-돈화 구간의 고속도로통차와 도문-훈춘간의 정상적 시공을 보장하며 연길-장백산 고등급도로건설대상 가능성연구와 전기사업을 추진하고 왕청-연길 1급도로 건설을 다그쳐 올해안에 70%의 교량, 수로, 턴넬공사를 끝내게 된다.
중점공사건설을 다그쳐 주요 도로망건설을 완벽화하게 된다. 따푸차이허-동청, 료룡구저수지 이 두갈래 국가급, 성급 간선도로와 승지-백금, 안도외곽도로, 남평-대동 등 4갈래 현급도로건설을 다그치며 302국도의 연변구간을 전면개조하게 된다.
연룡도일체화건설을 다그쳐 중심도시발전을 추진한다. 연룡도도시구간 도로망계획편제사업을 끝내고 성교통청의 비준을 쟁취하며 연길-조양천쾌속통로, 조양천-태양도로, 연길시북쪽출구확건공사, 연길동환로 등 대상건설을 진행한다. 이외 61개 행정촌 포장도로에 3.8억원을 투입하고 연길고속도로뻐스역과 훈춘국제뻐스역 건설에 2000만원을 투입하며 도로보수공사에 9000만원을 투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