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해한데 의하면 중앙과 길림성에서 "3농" 전문보조자금에 쓰이게 될 돈은 85억원 이상이 될것이다.
상술한 전문보조자금중 직접 보조로 농민들의 손에 쥐여지게 될 자금은 6가지로서 66.76억원에 달한다.
상술한 6가지 보조금을 보면 농업물자종합직접보조자금이 39.74억원(지난해보다 무당 30.5원 증가), 량식직접보조자금 19.2억원, 우량종보조금 2.5억원, 농기계구매보조금 3.6억원, 중앙과 성에서 배치한 5가지 중대기술( 쥐해, 종자처리, 옥수수지면피복, 생물병충방치 등)보조금 6000여만원과 번식하는 암퇘지에 대한 보조금 1.09억원이다.
이상의 6가지 직접보조금으로 전 성 농민들이 인구당 403원 보조받고 무당 98.5원 보조받으며 량식은 근당 0.13원 보조받는다.
이밖에 길림성에서는 농촌로동력이전을 위한 교육자금 8700만원을 배치했고 축산량종체계건설자금 2500만원, 농업산업화자금 2억원, 새농촌건설자금 2억원, 향진기업자금 1500만원을 마련했다. 농업정책성보험에도 두개의 제고를 가져왔는데 도급보급면이 지난해의 47%에서 50% 이상으로 제고되였고 우리 성 농업보험비에 관한 중앙의 보조비례도 지난해의 25%에서 35%로 제고되였다.
올해 길림성에서 나타난 벼판매난문제를 해결하고 벼재배농민들의 리익을 확실하게 보호하기 위해 중앙은 우리 성에서의 벼최저수매가격을 근당 0.75원에서 0.79원으로 상향조절한 기초에서 근당 3전을 더 올려 0.82원으로 인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