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재해구조의 관건시기인 지난 5월 16일 오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 중앙군위주석인 호금도동지가 항공편으로 사천성 재해현장에 도착했다.
광범한 네티즌들은 이러한 당중앙과 국무원의 반응에 대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고 힘과 용기를 주는 글들을 너도나도 올렸다.
"재해지구 동포들 견강하라, 온총리가 일선에서 지휘하고 호총서기가 그대들을 관심하고 계신다. 그리고 13억 중화 아들딸 모두가 그대들과 함께있다"..."호금도총서기를 위수로 하는 당중앙의 지도아래 전국 인민은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하여 반드시 지진재해 구조에서 위대한 승리를 거둘것이다"
지난 5월 12일 오후, 전례없는 특대지진이 사천성 문천지구에서 발생한후 당과 정부는 한시도 지체하지 않고 적시적이고 정확한 반응을 보였다. 지진재해가 발생한지 반시간도 채 안되여 호금도주석은 각급 정부와 전국 인민들을 향해 긴급행동을 취할것을 지시했고 3시간도 채 안되여 이번 재해구조 총지휘를 맡은 온가보총리는 재해지구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참혹한 재해의 현실속에서 재해지구 인민들은 당중앙과 국무원이 시종 곁에 있다는것을 느꼈다. 뒤이어 대량의 구조일군과 인민자제병, 전국각지의 지원자와 재해구조물자가 재해 1선에 투입되기 시작했다.
강대한 응집력, 전례없는 대단결은 재해지구 나아가 전국 인민들에게 신심과 희망을 북돋아주었고 중화민족의 응집력은 이 참혹한 재난을 전승하는 튼튼한 정신기둥으로 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