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생활 |
| 직속상사가 직장을 옮긴다면 당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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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상사가 직장을 옮기면서 같이 움직이기를 요청하였을 때 일반적인 경우는 일종 믿음과 높은 평가를 받는 느낌으로 만족을 느끼고 그 감정으로 같이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새로운 회사 환경에 대한 적응, 새로운 상사의 기대에 도달할수 있는 수준 및 직원들의 따돌림 등이 움직임의 성공여부를 좌우한다.
▶ 계획에 따라 본인 향후의 길을 선택해야
새로운 직장으로 가는것은 원 직속상사와는 관계없이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도 틀린 선택이라고 할수 없다. 다만 직속상사가 한가지 기회를 더 주는것뿐이라고 리해하면 된다. 그러나 현실 상황은 원 직속상사의 요청에 대부분 사람들이 거절하지 못하고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경우는 움직이는 리유도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하고있다.
직장을 움직이기전 우선 직장에서 본인의 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한 팀의 팀장이 움직였다면 함께 가기를 요청하지 않아도 회사에서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우선 확인해야 한다.
이때 같이 움직이는 여부에 대해서 커언터(科恩特)자문회사 총경리는 "주요하게 가치관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만약 감정의 요소로 인해 상사의 관리방식을 인정한다면 상사와 함께 직장을 옮길것이다. 그런 사람은 "그 어떤 상황이라도 상사를 따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다른 한 부류는 본인의 직장계획을 가지고있는데 상사가 움직이는 회사가 본인에 적합하다면 상사의 요청이 힘과 기회를 부여해주는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회사가 본인의 발전에 불리하다면 상사가 간곡히 부탁해도 거절을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원 직속상사의 움직임을 본인의 승진기회로 간주하고 상사의 움직임을 적극 지지하고 상사를 위해 모든것을 포기할것처럼 하다가 최종에는 원 회사를 고집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혼합형"으로 종합적인 요소들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 상사에게 새로운 회사에서의 직위를 공고히 했는지 고려해야
직위의 높고 낮음을 불문하고 새로운 회사일 경우 일정한 기간의 적응시간이 필요하다. 상사도 마찬가지로 이 과정을 겪어야 한다. 본인의 자리도 찾지 못한 상황에서 "부하"직원까지 챙기는것은 부담으로만 될뿐이다. 한 사람이 새로운 회사에서 적응하는 시간은 약 3-6개월이고 만약 한팀이라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직장을 옮기면서 원 회사에 남는것이 본인에게 유리한지 확인해야 한다. 기업으로 보면 한팀이 움직이는것을 원하지 않는다. 특히 기업의 영업이나 기술부문은 합작을 요구하고 팀의 응집력에 대한 요구가 높기때문에 또한 한 회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때문에 이런 팀이 움직인다면 회사의 원기가 상하게 된다. 때문에 많은 기업은 한 팀의 팀장이 움직인다면 "부하"직원들에 대한 대우를 높여 안정을 취하기에 노력한다. 이때 원 회사에 남는다면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되고 만약 회사에서 이런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움직이는것도 나쁜것은 아니다. 일부 남은 직원들은 새로운 책임자에 대하여 일정한 관찰시간을 가진다음 그의 능력과 직원들의 발전공간을 판단하고 움직이는 여부를 결정한다. 만약 새로운 책임자가 본인이 인정하는 사람을 밑에 둔다면 원 직원들과의 충돌이 발생하면서 원 상사를 따라가는 직원들이 많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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