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발표된 아세아 일부 나라와 지역의 발전추세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최근 몇년간 중국경제의 신속한 발전으로 중국인은 미래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히 높고 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인이 더 높은 경제리익을 추구하는것으로 드러났다.
"Eye On Asia TM 아시아 탐색"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보고서는 세계 최대 매체그룹 하나인 가뢰(葛瑞)그룹에서 발표한것이다. 조사는 오스트랄리아, 일본, 중국내지, 중국향항, 중국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 핀란드, 태국, 한국, 말레이시아, 윁남, 스리랑카, 방글라데슈 등 16개 나라와 지역이 포함되였다.
이번 조사에서 현재 중국인은 생활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것으로 나타났고 응답자중 대다수는 생활리듬이 늦추어지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 매일 스트레스가운데서 생활하고 할일이 너무나 많으며 또한 대출문제 등 3대 고민으로 그들은 "생활의 취미가 없다"고 대답했다.
조사를 받은 중국인중 94%는 "현대생활은 스트레스가 너무 많다"고 대답했는데 이는 생활리듬이 빠르고 스트레스가 많다고 인정받는 일본, 한국, 싱가포르와 향항보다 높은 수치이다. 이번 조사에서 또한 중국인이 생활스트레스는 많지만 기타 국가와 지역보다 중국 내지에서 사는 시민들이 미래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히 높아 2위를 차지한것으로 드러났는데 조사를 받은 이들중 94%가 "래일은 더 아름다울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미래에 대한 자부심이 많은 일본 45%, 싱가포르 66%를 훨씬 초과하는 수치이다.
조사측은 "이는 최근 몇년 중국경제의 신속한 발전과 직접적인 련관이 있는데 날로 많은 중국인들이 중국경제의 발전가운데서 즐거움을 얻고 혜택을 받아 미래에 적극적이고 락관적인 태도를 가지게 되였다"고 표시했다.
그외 이번 조사에서 현재의 중국인은 건강생활과 거주환경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있는데 인터뷰를 받은 사람들중 95%가 거주환경이 경제발전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