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지난해 인당국내총생산액(GDP)이 2000딸라를 웃돌아 이제 소비국가 과정에 진입했음을 확실히 했다.
얼마전에 있은 "중국발전고위층 포럼"에서 중국상무부 우광주 부부장은 우리 나라의 2007년도 인당 GDP가 2456딸라에 달했다고 밝히고 이는 중국이 소비국가에 들어선 표징이라고 하면서 중국의 소비규모를 보면 휴대전화, 관광, 인터넷시장이 이미 세계 1위를 차지했고 세계 2위 소비로는 액세사리와 자동차가 있으며 사치품소비도 세계 3위에 올라서는 등 소비대국이라고 강조했다.
우광주부부장은 이어 경제성장기여률에서 볼 때 우리 나라는 7년만에 처음으로 소비가 투자를 앞섰다고 밝히면서 오는 2020년이 되면 소비규모가 30조원에 달할것이라고 전망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