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입-지출 =저축
수입에서 소비를 한 나머지를 저축하면 과도한 소비를 초래해 로후에 필요한 저축이 부족하게 될수 있거나 혹은 지나친 절약으로 인해 현재 소비에 영향을 줄수 있다. 보통가정의 재산관리계획을 달성하려면 우선 재산관리목표를 명확히 해야 하므로 정확한 공식은 "수입-저축 = 지출"이다.
2. 금융리재제품에 대한 투자는 자기의 기업에 대한 투자보다 못하다
리재에 있어서 가장 타당한 방법이 바로 분산된 투자이다. 실업투자에도 경제주기, 업종의 경기, 세수정책 등은 모두 기업경영에 영향을 줄수 있다. 더우기 기업경영이 성숙기에 들어서게 되면 자금의 한계효과가 떨어져 더 많은 자금을 투자해도 가외의 수익이 생기기 어렵게 된다. 성공한 기업가라면 리재에서 개인자산을 기업의 자산과 구별해 놓는다.
3. 돈이 많으니 더이상 리재가 필요없다
리재의 근본은 돈을 버는것이 아니라 재산관리에 있다. 돈이 많을때가 바로 관리가 필요한 시기이다. 례를 들어 1년기한의 예금리률이 3.33%이고 통화팽창률이 4%일 경우 100만원의 정기예금은 20년후면 실제 가치가 84.5만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그러나 리재제품을 선택해 세금 지불후 수익이 5%이고 통화팽창률은 여전히 4%일때 20년후면 100만원의 실제가치는 122만원이 되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