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범한 소수민족군중의 문화수요와 조화로운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는 리념에서 성신문출판국에서는 이 몇년간 소수민족출판사업발전을 추진했고 길림성 소수민족신문출판사업을 위해 여러가지 우대정책과 전용자금쟁취에 전념했다.
이 국에서는 조선문신문출판사업에서 존재하는 여러가지 어려운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고저 국장 주단이 이끄는 조사연구팀이 4차례나 연변에 대한 조사사업을 진행, 해당 조사상황을 성당위와 성정부에 회보하여 고도로 되는 중시를 불러일으켰다. 하여 성 재정에서는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출판하는 매판 일반도서에 1만원을 보조하는 부축정책을 향수받도록 했다.
또한 성신문출판국에서 중앙에 전송한 조선문출판업에 관한 정보는 중앙해당부문의 고도로 되는 중시를 불러일으켰다. 하여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을 조장으로 한 국가재정부, 국가출판총서 등 6개 부와 위원회의 해당책임일군들로 구성된 조사조는 전문 조선문출판사업에 대한 조사연구를 진행했고 정책과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성신문출판국에서는 "진일보 소수민족출판사업의 부축력도를 강화할데 대한 통지"정신과 " 민족문자출판전용자금관리잠정방법"문건정신을 락실하고 국가의 전용자금부축을 쟁취하고저 전문회의를 소집하고 소수민족출판항목 전용심사신청소조를 결성했으며 민족언어문자출판물과 민족문자출판단위기술개조와 설비개조 등 두가지 항목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동시에 항목심사소조에서는 항목을 작성하는 단위에 직접 내려가 가능성에 대한 분석사업에 참여하면서 민족출판항목작성사업을 도와나섰다(장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