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농촌합작의료제도가 실시된 이래 농민환자들에게 커다란 혜택을 주고있다. 농촌합작의료 모금표준이 해마다 인당 원래 45원에서 올해는 80원(국가재정 40원, 지방재정 30원 보조)으로 상승했다. 하지만 농민개인들이 내는 비용은 여전히 1년에 10원이다.
"명년에 신형농촌합작의료 모금표준을 100원으로 상향 조절하는데 성재정에서 26원, 지방재정에서 14원씩 보조하기로 했다"고 성정부 해당 책임자는 밝혔다.
이 책임자는 또 "앞으로 의료보상방안을 진일보로 완벽화하여 기본지불액을 내리우거나 취소하며 최고 한도액과 결손보상비례를 상향하여 기금잉여금액을 15%내에 통제한다"고 지적했다.
2003년부터 신형농촌합작의료제도가 시작된 5년간 길림성의 1200여만명의 농민이 합작의료에 참가하였는데 길림성농업인구 총수의 82.6% 차지한다. 길림성은 지난해에 벌써 신형농촌합작의료제도를 전성에 보급하는 국가목표보다 1년 앞당겨 완성했다(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