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량곡재배농들의 적극성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에서는 재차 량곡 최저수매가격을 높였다. 비록 최저수매가격이 상승되였다 하지만 물가수준상승을 추진하지 않을것이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국가에서 재차 량곡 수매최저가격을 높인 행위가 물가 총체 수준에 끼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매우 적다고 밝혔다. 량곡 최저수매가격은 시장의 실제수매가격이 아니다. 즉 시장량곡가격이 최저수매가격보다 낮을 때에야 최저수매가격을 시동하고 정상적인 상황에서 량곡수매가격은 여전히 시장에서 형성된다. 시장 량곡가격은 최종 수급관계에 의해 결정된다. 중국은 련속 4년 동안 풍작을 거둠으로써 현재 국가 량곡재고량이 충족하고 량곡수급관계가 총체적으로 기본상 균형을 유지하고있다. 량곡 최저수매가격이 상승된것은 공급증가에 유리할뿐만아니라 시장의 량곡가격과 가격 총체수준의 안정에도 유리하다.
량곡 최저수매가격정책을 실시하는것은 국가에서 량곡 수급관계를 조절하는 중요한 수단이며 농민들의 량곡재배적극성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 올 2월 국가에서는 벼와 밀의 최저수매가격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재차 수매가격을 높였다. 두차례에 걸쳐 벼 최저수매가격은 9-10%, 밀 최저수매가격은 4-7% 증가하였다. 이는 주로 지난해부터 국내 화학비료가격상승폭이 비교적 컸던 실정과 량곡생산원가 증가요소, 량곡재배효익이 떨어진데다 남방의 저온, 눈비의 습격과 북방의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컸기때문이다. 농민들이 량곡재배면적을 확대하도록 격려하고 전년 량곡풍작을 확보하여 국민경제의 지속적이고 쾌속적인 발전을 보장하기 위해 량곡 최저수매가격상승은 필요한것이다. 가격인상수준은 량곡재배원가, 국내외 격차 등 여러가지 원인을 종합적으로 신중하게 고려한후 확정했다.
량곡가격은 량곡재배농민들의 절실한 리익과 관계될뿐만아니라 소비자들의 감당능력과도 관계된다. 때문에 국가에서 량곡시장을 조절통제하는 목표는 시장량곡가격을 합리한 수준에로 안정되게 하는것인데 즉 대폭 상승하지도 않고 대폭 하락되지도 않는 상황을 유지하는것이다. 이에 국가에서는 4가지 조치를 취할것으로 예상된다.
량곡생산을 발전시키고 수급을 증가하는것은 량곡가격을 안정시키는 기초이다. 다음 주요량곡품종의 수출을 엄하게 통제한다. 그리고 량곡운수배치를 강화하고 시장질서를 수호하며 시장공급을 확보한다. 넷째는 저소득군체의 생활을 합리하게 배치한다.
농사철을 어기지 않고 또 재해를 방지하는 등 수요를 고려하여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에서는 올해 농업, 농촌의 투자진도를 진일보 가속화할 전망이다. 현재까지 년초에 배치한 739억원 투자금은 이미 80% 이상 조달되였으며 최근 새로 증가한 20억원의 투자금도 3월말전으로 하달되였다(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