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건선생은 줄곧 2차대전시기 구라파전장에서 활약한 중국의 유일한 종군기자로 널리 알려져왔었다. 연구자들의 지적에 의하면 당시 제2차세계대전 전장에서는 소건을 제외하고 다른 5명의 중국기자들도 활약했었다고 한다. 그들로는 중국의 목소리(중국국제방송국)의 륙갱, 《중앙일보》의 모수청과 락서인, 《신민보》의 정수원과 중앙통신사의 여첩원이였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동맹군을 따라 행동하면서 구라파 제2전장에서 취재했을뿐 쏘련-독일 전장에는 가보지 못했다.
이 시기, 쏘련-독일 전장에서는 호제방의 활약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그녀는 쏘련-독일 전장의 유일한 중국기자이자 녀성이였다. 그는 또한 유일하게 외교관려권을 가지고있은 기자였고 전선에서 견지한 시간이 가장 오랜 기자이기도 했으며 중공비밀당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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