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초 왕청현성에서 180여리 떨어진 복흥진 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3리 떨어진 금창, 두황즈촌 구간에서 “금창선사”와 “구로다호지선사”비석이 발견되였다. 이 두 비석은 일제가 중국을 침략한 철같은 력사적근거로서 연변에서 처음 발견된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소개에 따르면 일본선사는 황실선조 나라공신과 각종 신령을 모시는 사당이다.“금창선사”라는 네글자는 1942년 일본침략군 금창주차장 사령관 륙군대좌 다께우찌오가 쓰고 위만주국 제8235부대에서 설계해 시공한것이다. “구로다호지선사”비석은 1949년에 병사한 두황즈툰에 주둔해있던 일본륙군 소좌 구로다호지를 위해 세운것이라 한다.
7월 30일, 왕청현에서는 이곳에 혁명전통교양기지를 세웠다(리철억기자/리강춘특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