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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길림공안영웅렬사기념광장 락성 및 렬사영명안방식이 장춘시혁명렬사릉원에서 진행되였다.
길림성당위, 길림성인민정부, 중화인민공화국공안부, 길림성정법위원회, 길림성공안청, 장춘시공안국 등 단위에서 기념광장 영웅렬사기념벽에 생화를 보내왔다.
국무위원이며 공안부 당위서기, 부장인 맹건주가 길림공안영웅렬사기념광장에 "영웅렬사들의 정신을 발양하고 신성한 사명을 명기하며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며 충성스러운 본색을 영원히 보존하자!"는 제사를 써주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정법위원회 서기, 성공안청 청장인 리신학과 장춘시부시장 겸 공안국 국장인 고학장이 기념광장제막식에 참가하였다.
료해한데 따르면 장춘시 이도구 삼도진에 위치한 기념광장은 부지면적이 5000평방메터이며 주체는 경찰모자조형으로 되였고 길림공안사업을 반영한 조각과 영웅렬사기념벽으로 구성되였다. 영웅렬사기념벽에는 공화국창건이후 길림성에서 장렬히 희생된 309명 공안민경들의 이름이 처음으로 새겨져있다.
그들중에는 수류탄을 터뜨리려는 살인혐의자를 제지한 진합과 용감히 공안부A급도주범을 나포한 가효암도 있다.
1984년 2월 28일, 길림시공안국 창읍분국 민경인 진합은 다른 한 민경과 함께 무궤도전차에서 두명의 살인혐의범을 수색하다가 혐의자가 몸에 지닌 수류탄을 터뜨리려는 순간, 진합은 덥쳐들어 혐의범을 내리깔았다. 전차안의 승객들의 생명안전을 보호하다 희생된 진합은 공안부로부터 공안전선1급영웅모범칭호를 수여받았다.
2003년 6월 19일, 2명의 공안부 A급도주범이 다른 성의 6개 검문소를 지나서 길림성에 들어왔다. 쌍료시 쌍산진파출소 부소장인 가효암 등 4명의 민경이 경찰차를 도로중앙에 가로 세워놓고 도주범들의 도망을 막다가 도주범들의 승용차와 부딪쳤다. 도주범들은 나포되였지만 중상을 입은 가효암은끝내 희생되였다. 가효암은 "감동길림" 2003년 10대인물로 평선되였다.
| 래원: 길림신문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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