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처음으로 공중과 매체에 공개된 A형H1N1독감 전문가심사평의회가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처음으로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 약품심사평의센터에 심사평의신청을 한 A형H1N1독감백신으로서 북경과흥생물제품유한회사에서 연구제작하고 생산한 A형H1N1독감열분해백신은 전문가 45명의 심사평의를 받았다. 전문가들은 이 백신의 안전성, 유효성과 품질통제에 대하여 엄격한 심사평의를 진행했다. 현장의 표결을 거쳐 심사평의회에 참가한 43명 전문가들은 이 백신이 3-60세 군체의 면역접종에 사용가능하다고 일치하게 인정했다. 현장표결을 거쳐 A형H1N1독감백신은 전문가심사평의에 통과되였으며 곧 비준문건번호를 획득하게 된다.
알아본데 의하면 이번 심사평의회는 력사상 규모가 가장 큰 한차례라고 한다. 45명 심사평의전문가들은 백신학, 바이러스학, 면역학, 류행병학, 통계학, 백신품질통제, 호흡내과, 로년병, 소아과, 부인과, 신경내과 등 11개 분야에서 왔는바 아주 높은 권위성과 광범한 대표성을 띠고있었다.
《인민일보》(2009년 9월 1일 제1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