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25일발 본사소식(기자 염효명): 북경 장안거리 대규모 수선공사가 건설자들의 5개월간의 긴장한 시공을 거쳐 일전에 이미 전부 완공되였다. 새롭게 수선된 장안거리는 최초로 좌우 량측 5차선, 쌍방향 10차선 도로 전망계획 설계를 실현하여 전반 도로의 통행능력을 크게 제고시켰다.
북경시교통위원회 관계자는 장안거리가 1998년을 전후로 구간을 나누어 대규모 수선을 거친 뒤 지금까지 이미 10년간 운행되였다면서 이번 대규모 수선공사에서는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전, 순환경제의 리념을 남김없이 구현했으며 대량 공업페기물들이 기술처리를 거쳐 신형의 환경보전재료로 되였다고 소개했다.
《인민일보》(2009년 8월 26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