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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모라코" 절강복건 강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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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월 9일, 절강성 창남현 마참진의 농지가 물에 잠기였다. |
 | | 8월 9일, 복건성 하포현 아성진 촌민이 물속에서 걷고있다. |
태풍 "모라코"가 9일 16시 20분 복건성 하포현에서 상륙한후 서북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절강성에 접근, 정면으로 절강성과 복건성을 강타했다. 초보적 통계에 따르면 이 두성의 수백개 촌진이 물에 잠기고 2천여채 가옥이 무너졌으며 1명이 사망했다.
기자가 두성의 홍수가뭄방지지휘부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9일 21시까지 절강성에서 이미 27개 현의 454개 향진 340만명이 재해를 입었고 1844채 가옥이 무너졌으며 그중 1명이 숨졌다. 복건성에서는 태풍이 상륙한 녕덕시만 해도 120개 향진의 60만명이 재해를 입었고 453채 가옥이 무너졌으며 경제손실은 4.16억원에 달했다.
목전 료해한 상황을 놓고 보면 이번 태풍에서 절강성의 피해가 더 엄중했다. "모라코"로 인한 몇일 지속된 큰 강우로 절강성의 직접적 경제손실은 이미 22.5억원에 달했고 농작물 피해면적은 143.2천 헥타르에 달했으며 전성 8929개 광공기업에서 생산을 중지했다.
강태풍 "모라코"가 형성된 이래 절강성과 복건성에서는 전력으로 태풍방지구조사업을 전개했다. 복건성에서는 정오 12시까지 전성에서 50.51만명을 긴급전이 시켰고 4.8만척 출해선박이 모두 항구에 정박했으며 목전 전성 방어중점은 이미 지질재해와 도시침수재해방지로 돌려졌다. 절강에서는 이미 약 60만명 민중들이 안전지역으로 전이되였고 약 만명 관광객들을 연해관광지에서 분산시켰으며 3만여척 선박이 항구에 정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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