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0일까지 북경지구에서 소집한 "누나와 마음잇기 하계훈련캠프"중 7명 신종플루감염자가 발견돼 학부모들의 마음을 초조하게 하고있다.
이는 "전국청소년륙해공특별훈련영"에서 수십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일이 있은 후 북경지구에서 또 발생한 하계훈련캠프중에 나타난 신종플루발병상황이다.
현재 77명 밀접접촉자들이 관찰중에 있다. 77명중 63명이 학생인데 8세부터 16세 사이이며 대부분이 외지 학생들이다.
현재 학부모들이 가져온 옷 등 생필품은 전문 일군들을 통해서야만 격리구에 보내도록 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