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 7월 27일발 본사 및 신화사 종합보도: 7월 27일 오후, 길림성정부 보도판공실은 소식발포회를 개최, 길림성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부주임이며 보도대변인인 왕희동은 24일 통강집단 통화강철주식회사의 부분적 종업원들이 기업재편문제로 집단적으로 상급기관에 문제를 제기하러 가 군체성사건을 일으켰다며 조률과정에 재편측 관리인원 1명이 모여온 부분적 인원들에게 구타당해 사망했다고 실증했다.
왕희동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사건발생후 길림성위, 성정부에서는 이에 고도로 중시를 돌려 성위서기 왕민과 성장 한장부가 여러번 제때에 중요 회시와 지시를 내렸으며 성위부서기 왕유림, 분담관리 부성장 왕주계에게 위탁하여 현장에 가 지도처리하게 했다. 성정부 사업조, 통화시위 시정부, 성시공안부문 및 통강집단의 적극적노력으로 현재 사태는 이미 통제되였으며 종업원과 군중들의 정서가 안정되고 통화강철주식회사의 생산생활질서가 정상으로 회복되였다.
《인민일보》(2009년 7월 28일 제06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