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종합보도
동북사대 녀대생 장백산고찰하다 실종
2009년 07월 20일 10:5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실종된 녀대생 웅연

7월 14일 오전 9시 장백산관리위원회응급판공실에서는 장백산북쪽풍경구로부터 7월 13일 16시 좌우에 동북사범대학 생명과학학원의 웅연(녀, 19세, 대학2년생)학생이 장백산북쪽풍경구 흑풍구부근에서 고찰학습을 하다가 실종되였다는 보고를 받았다.

알아본데 의하면 이번 동북사범대학 생명과학학원에서는 158명의 학생을 조직하여 장백산원시삼림에 대한 생물고찰활동을 조직하였다. 그날 오후 3시가 지나 고찰단이 흑풍구부근에서 관경대로 이동하던중 웅연학생이 갑자기 실종되였다. 처음에는 핸드폰이 연결되지 않았으나 나중에는 꺼져 있었다. 고찰대가 2시간여 수색작업을 펼쳤으나 종적을 묘연하여 응급중심에 구급전화를 쳤다.

장백산관리위원회 응급판공실에서는 즉시 이 사실을 장백산관리위원회 령도와 성응급판공실에 회보했다. 성 해당 책임자들은 이 문제에 중시를 돌리고 즉시 성공안청, 성공안소방총대에서 파견한 인원들과 함께 관련 설비를 휴대하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14일 오전 10시, 장백산관리위원회에서는 "장백산풍경구림시구조응급예비안"을 가동하고 인력, 물력을 전부 동원하여 수색구조에 나섰다. 16일 오전 각 부문에서는 힘을 합쳐 각측의 정보를 종합하여 얻어낸 중점구역에 대해 전면적인 수색작업을 벌렸다.

수색구조기간 장백산은 폭우가 내리고 안개가 짙게 끼여(최대풍력 12급, 가시도 10메터) 수색구조작업에 큰 곤난을 조성하였다.

장백산 수색구조구역 날씨가 개이자 공안, 변방, 삼림경찰, 소방, 보호소 등 부문의 근 400여명 수색구조대원들이 계획에 따라 전면적으로 수색구조작업을 펼치였다.

16일까지 실종된 녀학생을 찾아내지 못했다.

삼림경찰장백산대대관병들이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오는 22일 일식 출현
2미군전투기 아프가니스탄서…
3연변주 민족단결교육 중소…
4국제사회 인도네시아 련쇄…
5유엔안보리 조선에 대한 …
6우룸치 "7.5"사건 사…
7불거지는 심판 론난…무엇…
8두 민족 단합하여 살기 …
9길림성 농호전자신용서류화…
10연변특색의 신문출판체계 …
추천뉴스
·새차 바꿔 사면 최고로 6…
·중앙은행: "11월 500…
·박계원씨 중국영화황제 김염…
·길림성 룡정시에서 A형H1…
·공상은행 개인금융수금표준 …
·길림성 대학교입학 점수선 …
·한국 액면가격 5만원 지페…
·인민넷 7개 주요 소수민족…
·북경 년말전 주사사형 전면…
·조선: 미국녀기자 체포및재…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