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오전, 소관 욱일완구공장 새 직장과 새 숙소, 식당의 장식, 복원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광동 소관 “6.26”군체구타사건으로 잠시 일을 중지했던 700여명 신강적 일군들이 신강과 광동 해당 부문의 적극적인 노력하에 정상적인 생산활동을 회복했으며 점차 구타사건으로 인한 음영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사진은 22세나는 종업원 누얼스만 매매티(왼쪽 두번째)가 동료들과 함께 새 직장에서 일에 열중하고있는 모습이다(신화사 기자 주문걸 찍음).
《인민일보해외판》(2009년 7월 8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