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종합보도
700여명 신강적 종업원 소관 욱일완구공장에 귀환
2009년 07월 08일 13:22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7월 7일 오전, 소관 욱일완구공장 새 직장과 새 숙소, 식당의 장식, 복원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광동 소관 “6.26”군체구타사건으로 잠시 일을 중지했던 700여명 신강적 일군들이 신강과 광동 해당 부문의 적극적인 노력하에 정상적인 생산활동을 회복했으며 점차 구타사건으로 인한 음영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사진은 22세나는 종업원 누얼스만 매매티(왼쪽 두번째)가 동료들과 함께 새 직장에서 일에 열중하고있는 모습이다(신화사 기자 주문걸 찍음).

《인민일보해외판》(2009년 7월 8일 제04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 신강 “7.5”사건 부상자 전력 치료 [2009년 07월 08일 ]
· 외교부 대변인 연설 발표 [2009년 07월 08일 ]
· 우룸치시 소식발포회 거행해 상황통보 [2009년 07월 08일 ]
· 왕락천 텔레비죤연설 발표: 조속히 사회치안질서 정상 복귀해야 [2009년 07월 08일 ]
· 신강위글자치구 주석 폭력사태 비난 [2009년 07월 08일 ]
· 신강 "7.5" 엄중폭력범죄사건 목격기 [2009년 07월 08일 ]
· 단결안정의 발전국면 파괴 용인못한다 [2009년 07월 08일 ]
· 신강 각계 군중 "7.5" 폭력범죄사건 분분히 규탄 [2009년 07월 08일 ]
· 신강 우룸치 "7.5"사건 사망자 140명 [2009년 07월 07일 ]
· 신강서 구타 파괴 강탈 방화 폭력범죄사건 발생 [2009년 07월 06일 ]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700여명 신강적 종업원…
2외교부 대변인 연설 발표
3맹건주 “7.5” 엄중한…
4중국이슬람교협회 회장: …
5왕락천 텔레비죤연설 발표…
6우룸치시 소식발포회 거행…
7호금도 중이 경제무역포럼…
8사진보도: 우룸치 시민생…
9달성철도 전 구간 통차(…
10습근평: 료녕 연해경제대…
추천뉴스
·중앙은행: "11월 500…
·박계원씨 중국영화황제 김염…
·길림성 룡정시에서 A형H1…
·공상은행 개인금융수금표준 …
·길림성 대학교입학 점수선 …
·한국 액면가격 5만원 지페…
·인민넷 7개 주요 소수민족…
·북경 년말전 주사사형 전면…
·조선: 미국녀기자 체포및재…
·등옥교사건 일심판결 선고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