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나라에서 경외 "동돌궐"테로분렬세력의 본질을 똑똑히 파악할것을 기대
● 중국 외교인원과 기구의 안전과 존엄을 수호할것을 화란, 독일에 강력히 요구
북경 7월 7일발 신화통신(기자 료뢰, 서송, 리충발): 외교부 대변인 진강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기타 나라는 사실앞에서 경외 "동돌궐"테로분렬세력들의 본질을 똑바로 파악하고 그 어떤 방식으로도 동정과 지지를 제공하지 말것을 기대했다.
북경 7월 7일발 신화통신(기자 리충발, 서송): 외교부 대변인 진강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화란주재 중국대사관과 뮨헨주재 중국령사관은 6일 각기 "동돌궐"분자와 신원불명 분자들의 습격을 당했다면서 중국측은 이미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고 중국 외교인원과 기구의 안전과 존엄을 수호할것을 화란과 독일에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다.
진강은 화란측과 독일측에서는 효과적인 조치를 강구해 중국측 외교인원과 기구의 안전과 존엄을 확보할것이라고 표시했다고 말했다.
《인민일보해외면》(2009년 7월 8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