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6일발 본사소식: 위생부에서 통보한데 의하면 7월 5일 18시부터 7월 6일 18시에 이르기까지 우리 나라 내지에서 57건의 A형H1N1독감 확진병례가 추가발견되였다. 그중에서 광동에서 22건, 북경에서 12건, 상해에서 8건, 절강에서 6건, 료녕에서 4건, 복건에서 2건, 산동, 중경, 안휘에서 각기 1건씩 추가발견되였다.
지금기까지 우리 나라 내지에서 도합 1097건의 A형H1N1독감 확진병례가 보고되였는데 이미 793건이 완치되여 퇴원하고 303건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으며 1건이 감전되여 의외로 사망했다.
신화통신에 의하면 6월 14일 30분전 24시간내에 향항에는 20건의 A형H1N1독감 확진병례가 새로 증가되였다. 향항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두 973건의 A형H1N1독감병례를 확진했다. 오문은 6일 4건의 A형H1N1독감 확진병례가 추가발견되였다. 지금까지 오문의 A형H1N1독감병례는 이미 루계로 60건에 도달, 31명의 환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는데 모든 환자들의 상황이 량호하다.
《인민일보》(2009년 7월 7일 제06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