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6일발 본사소식(기자 왕군평): 우리 나라 내지에서는 A형H1N1독감 각항 예방통제조치를 점차 조정하고 완벽화하여 일부 효과적인 조치를 일상화하고 제도화하게 된다. 위생부 응급판공실 부주임 량만년은 오늘 위생부, 교육부, 국가질검사감독총국이 련합으로 소집한 A형H1N1독감예방통제 소식공개회에서 이와 같이 표시했다.
그는 조치조정에 관한 문건을 곧 하달할것이라면서 예방통제조치는 보다 “목적성”과 “지속성”을 돌출히 하고 병례 및 밀접접촉자에 대한 관리에서도 개변을 가져올것이라고 말했다.
밀접접촉자에 대한 관리면에서 지금까지는 A형H1N1독감 밀접접촉자에 대하여 전부 집중적으로 관찰을 진행할것을 요구했으나 금후 집에서 의학관찰을 실행할수 있다.
소식공개회에서 교육부 체육위생및예술교육사 료문과부사장은 교육부에서는 북경, 상해, 복건, 광동, 사천 등 몇개 중점지구의 학교들에서 교육교학계획과 시험을 마친후 졸업식을 포함한 학기의 총결, 수료 등을 간략화하여 학생들이 학교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속히 학교를 떠나도록 할것을 요구했다고 소개했다.
《인민일보》(2009년 7월 7일 제06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