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에 의하면 7월 5일 20시경, 신강 우룸치시에서 엄중한 구타 파괴 강탈 방화 폭력범죄사건이 발생했다. 23시 30분에 이르기까지 이미 여러명의 무고한 군중들과 한명의 무장경찰이 살해되고 여러명이 부상당했다.
신강위글족자치구 주석 누얼 바이커리가 6일 새벽 TV담화에서 지적한데 의하면 5일 저녁 우룸치에서 발생한 엄중한 구타 파괴 강탈 방화 폭력범죄사건은 경외에서 지휘하고 경내에서 행동한 음모가 있고 조직이 있는 때리고 마스고 빼앗은 전형적인 사건이다. 현재 각 민족 단결이 반석처럼 튼튼한 정황하에서 세개 세력의 선동습격은 기필코 여러 민족 인민의 혐오를 받을것이며 적들의 분렬파괴활동은 기필코 철저히 실패하게 될것이다(인민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