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5일발 본사소식: 위생부에서 통보한데 의하면 7월 4일 18시부터 7월 5일 18시에 이르기까지 우리 나라 내지에서 38건의 A형H1N1독감 확진병례가 추가발견되였다. 그중에서 상해에서 13건, 북경에서 9건, 절강에서 4건, 복건에서 3건, 료녕, 하남에서 각기 2건이 보고되였으며 광동, 사천, 호북, 산동, 하북에서 각기 1건씩 보고되였다. 지금까지 우리 나라 내지에서 도합 1040건의 A형H1N1독감 확진병례가 보고되였는데 이미 756건이 완치되여 퇴원하고 280건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으며 3건이 집에서 격리치료를 받고있고 1건이 의외로 급사했다.
《인민일보》(2009년 7월 6일 제06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