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일발 본사소식(기자 왕건신): 북경시위생국에서 7월 2일 통보한데 의하면 7월 1일 북경 조양구 남호 중원소학교에서 학생 7명이A형H1N1독감병례로 확진된후 2일 또 학생 10명이 확진되였다. 이들은 전부 격리되여 의학관찰을 받던 근거리접촉자들이다.현재 확진학생 17명은 병상황이 안정적인데 각기 북경 지단병원, 북경 우안병원 입원부에서 치료를 받고있다.《인민일보》(2009년 7월 3일 제0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