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진강은 2일 정례브리핑에서 외교부 부부장 무대위가 조선핵문제 및 동북아정세와 관련해 로씨야, 미국, 일본, 한국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2일 북경을 떠나 상기 4개국에 대한 순방 길에 올랐다고 선포했다.
진강은 기자물음에 대답할때 무대위의 이번 방문목적은 조선핵문제 및 동북아정세와 관련해 해당 각측과 깊이 의견을 나눔과 아울러 중국측의 립장을 천술하기 위한것이라면서 "그의 방문일정은 각측과의 협상상황을 봐가면서 구체적으로 결정"할것이라고 밝혔다. 진강은 중국측은 일관적으로 대화협상과 6자회담행정을 통해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중국측은 해당 각측과 어떻게 6자회담 행정을 추진할것인가는 문제를 갖고 의사소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유지할것이라고 표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