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성 여러 민족 인민들을 단합하여 계속 사상을 해방하고 개혁개방을 견지하며 과학적발전관을 추동하고 사회주의 조화사회를 추진하며 길림성의 전면진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분투하는 농후한 사회여론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일전 성당위 판공실은 "새 중국 창립 60돐을 경축하며 군중성 애국주의교양활동을 전개할데 관한 성당위 선전부의 실시방안"을 각 시, 주에 전달하고 전 성 범위내에서 "길림 자랑스러운 인물” 계렬선전평의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개혁개방 30년간 특히 길림로공업기지진흥과정에서 전 성 각 업종에서 용솟음쳐나온 대표적인 전형과 외지에서 사업하고있는 길림성적지명인사들의 감격적인 사적을 선전하고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홍보하기로 하였다.
료해에 의하면 이번 "길림 자랑스러운 인물”선정활동은 성당위 선전부 등 14개 성직속부문에서 주최하고 성직속보도매체에서 협찬, 평의표준으로는 당의 로선방침정책을 관철, 시달하고 리상신념이 견정하며 당의 취지를 명기하고 렴결봉공하고 일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층우수당원간부, 국가의 발전, 민족의 진흥, 사회의 조화와 인민의 행복을 위해 중대한 기여를 한 여러 업종의 걸출한 대표, 평범한 사업일터지만 평범하지 않은 업적을 쌓은 로동자, 농민, 지직분자와 해방군장병, 청년학생 및 기타 선진전형 그리고 외지에서 사업하고 있지만 길림성적을 가진 경제, 교육, 과학기술, 문화, 위생, 체육분야의 지명인사들이 전부 이번 평의범주에 든다.
이번 활동은 군중제명의 형식을 취하는바 각 시, 주 및 성직속 해당 부문에서 광범한 간부군중들을 동원하여 추천하게 된다. 이어 활동조직위원회에서 추천명단을 재종합정리하여 립후보자명단을 정식형성한 다음 매체를 통해 사회에 공개하게 되는데 광범한 인민군중들은 신문투표, 인터넷투표 등 경로를 통해 이번 평의활동에 참여할수 있다(김기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