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일발 본사소식(기자 왕건신): 오늘 북경시위생국의 통보에 의하면 북경시 조양구 남호 중원소학교에서 학교 집중성발열상황이 나타났다. 검사받은 16명 발열학생중 7명이 이미A형H1N1독감 확진병례로 확진되였다.
전염병상황보고를 받은후 북경시, 구 질병예방통제부문에서는 즉시 련합류행병학조사조를 성립하고 전염원을 찾았다. 지금까지 93명 학생, 20명 교사와 41명 학부모 도합 154명의 1대 근거리접촉자를 찾아냈으며, 아울러 이들에 대한 집중의학관찰을 진행하고있다. 현재 이 학교는 사전에 1주일간 휴강했다.
《인민일보》(2009년 7월 2일 제06면) |